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11월 8일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댄장.

어제 오후 아주 땡기는.
치킨과 맥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은 냠냠 먹고 있었죠.

완전 교정 체질이라 하나도안아파요.
그저 3주일마다 병원갈때 다시 이들끼리 묶어줄때만 아프고
정말 절대 안아픈거있죠?

근데 어제!!
그나마 움직임이 아주 활발하신 오른쪽 세번째 상하악 치아들을 먹다가 부딪쳤습니다.
순간 너무 아파서 눈물이 고이고, 이 아픔을 잊기 위해 머리를 막 때리고 그랬어요. ㅜ,ㅜ

지금은 찬바람 들어가고 물이나 찬 음식 들어가면 미친듯이 시리고 아프네요. 요고요고 어떻할까요??
느므 아파  ㅜ,ㅜ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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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뭐 잘드시는거야 좋지만,
치킨 바삭해서 잘못 먹으면 브라켓 떨어지니까 조심하세요.
저도 치킨먹다가 떨어뜨린적 있어요... ㅡ,.ㅡ
그리고 치킨과 생맥주의 궁합 ^^ 너무 환상적이예여~
꺄~~~ 막 먹고싶어, 어떻해용~~~

뭐 축복받은 교정인이셔서 잘 지내시는건 좋지만,
교정하고 드셔서 안될 음식들 항상 주의하시는거 아시져?
방심하다가 장치에 이상생기는 수 있으니까,
항상 조심하시구욤.

ㅋㅋㅋ 얼마나 아팟음 머리를 때리셨을까~
그거 저도 아는데여 아 욱겨! 상상하니까 넘 욱긴걸요 ^^
재밋네여~
글거, 한참 치아가 유독 예민하게 시리고,
시리다 못해 아프기까지 할정도인 경우가 교정중에 생기는데,
그건 치아가 많이 움직일때 특히 그렇구요,
대략 2주정도 그러다가 없어질 수 있네요.
교정중에 생기는 과정이니까 걱정하실 필요는 없구요.
저두 그랫었는데 전 딱 2주만에 증상이 사라지던데요 ^^

당분간 차가운거 뜨거운거 안닿게 조심해주시면 될거예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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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글 · 제 스타일이십니다. 200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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