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에~~~ㅡ,.ㅡ

시린파랑 새싹
21년 전 · 조회 1,348
아~ 알바하러 안양에서 서울로 상경했어요.
주말엔 주말을 불태우느냐 이사모 몬하고
오늘부터 일주일간 알바하느냐 이사모에 살짝 소홀할듯....
올겨울 보드복 장만을 위하여 알바중입니다.
알바라서 컴텨 쓰기 그래여 ^^;;; 눈치보여...ㅇ.ㅇ
할튼 시간나는데로 들리긴하겠지만....

지금 저녁으로 왕돈가스먹고 살짝 시간나서 올리는 겁니다.
또 일계속 해야해요. 아.. 힘드로....
다들 즐거운 저녁보내시고 길게는 못쓰니 이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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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방갑구랴... 인터넷으로라도 안부... ^^;;
21년 전
지금 시간 밤열시 이십오분.... p.m10:25
좀전에 일끝나고 일하던데서 컴텨 하는거샤....
열심히 리플다는 중이셔.... 지쳤어..... ㅡ,.ㅡ
이제 치아교정 일기랑, 우리끼리 큐엔에이에 리플 달아야해.....
아 손가락아파, 손목 져려....
이만 리플 달러갈게.... 내일 또 짬내서 글올릴게,
인터넷으러라도 안부 계속 물어줘~ㅋㄷㅋㄷ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올
ㅋㅋㅋㅋ
근데 교정일기장 글쓰기가 왤케 힘든겨?
나도 방금 포기먹구 여기 기웃거리는 중...
냥냥..
열심히 일해서 이쁜 보드복 사려무나아~
21년 전
시
많이 아팠다더니 좀 나아졌나봐요. 왕돈까스 먹었다니.
근데 아르바이트를 그렇게 멀리 원정와서 하느라 차타는 것만으로도 힘들겠네요.
예쁜 보드복 사면 힘든거 다 잊어질테지요. 부럽당.
이왕 하는 아르바이트 즐겁게 하세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