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 ^^
할까 말까... 몇년을 고민고민하다가 용기를 내서 치과 문을 두드렸습니다...
물론 이사모가 많은 도움이 되었죠... 나 말고도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하늘아래 이리도 많단말인가... ㅋㅋ
열분들 덕에 저 정말 용기 많이 냈습니다... 그리고 드뎌 '링'을 어금니 사이에 끼
우고 며칠을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시작인데...'링'이란것이 좀 아프네요... 특히 깍두기 씹을때 거짓말 반 보태
서 눈물이 찍 나더라구요...
아직 갈길이 막막한데 벌써부터 아프다고 징징거리고 있답니다...
늦은나이에 시작한만큼 결과도 좋아야겠죠...
서로서로 용기주자고요... 핫팅 !!!
물론 이사모가 많은 도움이 되었죠... 나 말고도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하늘아래 이리도 많단말인가... ㅋㅋ
열분들 덕에 저 정말 용기 많이 냈습니다... 그리고 드뎌 '링'을 어금니 사이에 끼
우고 며칠을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시작인데...'링'이란것이 좀 아프네요... 특히 깍두기 씹을때 거짓말 반 보태
서 눈물이 찍 나더라구요...
아직 갈길이 막막한데 벌써부터 아프다고 징징거리고 있답니다...
늦은나이에 시작한만큼 결과도 좋아야겠죠...
서로서로 용기주자고요... 핫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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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지처음꼇을땐 그랫거든요ㅎ
하지만!! 무섭도록 빨리 적응하는 또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거예요ㅎ
교정인이 되신걸 환영해요// 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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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그거 끼운지 엊그제 같은데 ㅠ_ㅠ
그 후로 4개월이 훌쩍 넘었네 ㅠ_ㅠ
즐교 하세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