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1년하고 6개월차~
정말 오랜간만이네용~ 교정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따니..정말 세월 빨리 가네요~ 교정초기엔 궁금한게 무지 많아서 이사모 중독에 시달리곤 했는데 이젠 철사빼고 나면 더 허전할꺼 같애용~저는 약간의 돌출로 교정했었거든요~ 첨엔 주위에서 교정 왜하느냐며 말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입술선이 많이 달라졌다고 놀라는 사람들이 더 많아여 ㅋㅋ 근데 교정이란게 한순간에 얼굴이 바뀐다거나 하는건 아니라서 자주 보던 사람들은 크게 느끼지 못하는것 같아요~근데 교정후 볼살이 넘 많이 빠져서 속상하답니다.. ㅠㅠ 지금 임신중인데도 살이 전혀 안찌네요 체질상의 이유도 있지만 교정후에 오랜만에 보는 사람마다 왜일케 말랐냐구~ 넘 속상해용~글거 치아가 들어간것 까진 좋은데 위에 잇몸이 내려와서 지금은 위에 잇몸 앞에,옆에다가 스크류를 4개나 박꼬 있답니다.. 머라도 먹을때 마다 그 뒷처리가 넘흐 힘들어용~내려온 잇몸때문에 치료기간이 더 길어지지 않을까 싶은데..그래도 사진으로 보는 변한 제 미소를 보면 너무 흐뭇하답니다~ ㅋㅋ 입술선이 많이 이뻐졌거든요~ 얼굴살만 쫌 쪄 준다면 더 발랄것이 없겠눈데^^이사모 여러분 모두들 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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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어여 빨리 교정되었으면..이쁜 미소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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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누... 누?? 누구세요???" 할뻔 했다는거 아닙닌까???
다들 보면 첨엔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고 하니 열심히
이사모 문이 닳도록 들락거리다가,
나중에 좀 시간이 흘러 알거다알고 교정이 지겨워 질쯤이면,
다들 좀 뜸하시더라구염.... ㅡ.ㅜ
모 어쩌겠어여. 도시락 싸들고 따라다니면서 놀아달라 할 수도 없는거고....
뭐 그래도 어쩌든 엄살녀님 처럼 잊지않고 이사모 와주시는,
회원님들 계서서 이렇게 가끔보면 또 가끔 보는데로,
반갑고 그렇답니다. 호호호호 ^^;;;
임신중이시라 많이 힘드실텐데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시구요,
또 널러 오세여. 참참!!! 항상 즐교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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