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오랜만에놀러왓지요...
이제 일도 안나가고 완전 백수의모습ㅠㅠㅋ
대학땜에 스트레스막막 받고 엄마한텐 눈치보이구ㅠㅠ
요새 매일 병원갓다온 다음날에 꼭 브라켓이 떨어져서;;
병원가기도 눈치보이공ㅠㅠ
사실 귀찮아서 안가지만ㅠㅠ;;;
가야할텐데//
다들 즐교하고 계시죠?ㅠㅋ
날씨도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저희동네는 오늘 눈왓어요^^ 오랜만에보는 눈ㅜㅜ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이제 일도 안나가고 완전 백수의모습ㅠㅠㅋ
대학땜에 스트레스막막 받고 엄마한텐 눈치보이구ㅠㅠ
요새 매일 병원갓다온 다음날에 꼭 브라켓이 떨어져서;;
병원가기도 눈치보이공ㅠㅠ
사실 귀찮아서 안가지만ㅠㅠ;;;
가야할텐데//
다들 즐교하고 계시죠?ㅠㅋ
날씨도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저희동네는 오늘 눈왓어요^^ 오랜만에보는 눈ㅜㅜ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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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세 남자에요. 늦었죵 그래두 나중에 후회 안할려구 언능 햇어요.
즐교 ㅎㅎ 저는 지금은 오른쪽 사랑니 빼고 교정 발치 중입니다. 담주에는 왼쪽 들어 가구요. 발치 하니 피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아무튼 감기 조심하시고 종종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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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 잘 해결되길 바래여^^ 글구...즐교하시구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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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올때 전 스키장에 있었어요 냐하하하~
짧은 시간에 엄청오더만여 ^^*
모 우짜든 그건그렇고,
요즘 좀 다운이신가바여... 이고이고....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으니.... 시간이 다 해결해 줄것입니다.
대신 너무 우울해하진 마시구욤,
단것 좀 드셔서 기분 업시키거나, 운동으로 땀빼서 깨운함을 느껴보시는건 어떨지....
그라고 브라켓 왜 자꾸 떨어질까욤???
혹시 음식에 주의 안하시는건 아닌지 뒤돌아보는 시간 갖으시고요,
자꾸 한자리만 떨어지는 거라면 선생님과 진지하게 상의해보세요.
아셔쪄??? ^^*
넘 움추리시지만 말고 화이팅 효리님~~~
자주좀 오구 그러징... 까먹을라 그래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