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해받았던 것들 중 하나...
밖에서 밥먹으면 이닦는데가 마땅치 않아서
꼭 식당에서 나오기전에 거기 화장실가서 이닦고 그랬습니다.
가끔은 밥먹고 차마시러 간 카페에서 닦기도하고
그렇게 몇개월 했더니 친구들 사이에 소문이 돌더군요.
쟤는 꼭 식당에서 밥먹고 화장실에서 응가하고, 카페에서 응가하고
맨날 응가만 한다고, 드럽다고 ㅡ.ㅡ;
칫솔 보여주면서 가기도 그렇고해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갔다온건데
뭐져? 이건? ㅡ.,ㅡ;; 이 괴뤄~
아무래도 소변보는 시간처럼 빨리 이를 닦지를 못하니
어쩔수가 없었다는...
꼭 식당에서 나오기전에 거기 화장실가서 이닦고 그랬습니다.
가끔은 밥먹고 차마시러 간 카페에서 닦기도하고
그렇게 몇개월 했더니 친구들 사이에 소문이 돌더군요.
쟤는 꼭 식당에서 밥먹고 화장실에서 응가하고, 카페에서 응가하고
맨날 응가만 한다고, 드럽다고 ㅡ.ㅡ;
칫솔 보여주면서 가기도 그렇고해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갔다온건데
뭐져? 이건? ㅡ.,ㅡ;; 이 괴뤄~
아무래도 소변보는 시간처럼 빨리 이를 닦지를 못하니
어쩔수가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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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도 게을러서 하루에 두번밖에 못닦아요ㅠㅠ
어쩔때는 한번만 닦고-_-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ㅠㅠ
이제부터 저도 나사맨님처럼 열심히 닦아야겟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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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시다..
전 칫솔은 갖고 다니는데 귀찮아서 닦은적이 한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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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게을러지면서, 술먹는 날에는 그냥 잔적도 있습니다. ㅠ0ㅠ
반성합니다. 양치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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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똥싸구 똥싸게 장군이네~ㅋㅋㅋ
정말 그런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난 아직까진 그런 이야긴 안들어 정말 다행이야~
난 이닦으러 갈때,
"야 니들 좀만 더 앉아있어 누님 이닦구 올게!!! ㅡㅡ^"
이러구 가는데...
오빠도 이야기 하고가 바보같이~ ^^*
하긴 지금은 다 지난 이야기고, 인젠 잘 닦지도 않지?? 다알오~~ㅋㅋㅋ
그나저나 오빤 언제 끝나는교??? 지겹지 않우??
나라면 지칠법도 한데.......ㅡ,.ㅡ
얼렁 끝나길 빌게, 에혀~
그라고 나 비타민은???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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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교정때문에 양치질하러간다 ! 요렇게 광고하고가야겠어요^ㅡ^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