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글남기고 간지 몇시간 안되서..

☆
21년 전 · 조회 1,278
벌써 우울증에 걸려버렸어요..
이가 그렇게 비뚤비뚤하지는 않았는데 개방교합이라서 국수를 못끊는다는;;
그래서 고심끝에 교정시작한건데...
아직까지 제대로 식사를 못했어요..
다른분들은 밥도 드시고 그랬다는데
저는 스프만 겨우 넘기고 있으니;;
계속 피도나고 그래요..
옆이빨에 스며들듯이 피나는거 정상인가요?
아휴,.. 한숨만 나오고...
정말 괜히 햇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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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힘내세요~ 저도 첨엔 기분이 그랬는데,, 조금 있음 교정기랑 한몸이 될꺼에요~
진짜루~ 홧팅이에요~
21년 전
☆
고맙습니다~그런데 아직도 피가 안멈춰요 ㅠ.ㅠ 12시간이 지났는데..
21년 전
교
발치신가요 ? 아따 고통의 연속이구먼...
21년 전
음... 전 교정하고선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3개월째 정도쯤에
갑자기 후회가 밀려들면서 우울증같은게 걸릴라고 했어요.
그 이유가 먹을때마다 불편한것 때문이였어요. 정말 짜증났었죠.
음식들이 전부 그림에 떡이고... 근데 그건 잠깐이였어요. 뭐 어차피
적응되면 먹는데 불편함이 없거든요. 기분도 괜찮고... 교정장치가 있는지
없는지도 의식에서 사라지게되고... 결과적으로 마무리에 와보니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21년 전
궁
젤루 힘든게 먹는거죠
암요 글쵸 당연지사죠....
밥상을 차료줘도 못먹는 이심정 넘 슬프죠
근데 세월이 약이라고 좀만 지나면 요령도 생기고 배고픔 어떻게라도 먹게 돼요
힘네세요 ,,,,
정말로 교정이 사람 잡네요...
21년 전
후후~
벌써 우울증이라...
그거 우울아니고 잠시 다운된걸 겁니다.
지금 벌써 우울이라고 하시면 안되져.
앞으로 우울해질일이 얼마나 많은데 ^^;;;(위로하는거 맞어???)
자꾸 우울하다 생각하면 끝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요.
사람이 맘먹기에 따라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는건데,
기왕하시기 시작한거 좋은쪽으로 긍정적으로만 생각하셔야 합니다.
안그럼 계속 기분 다운되는거 잡을길이 없을걸요.
아셔쪄? 그니깐 항상 교정을 즐겁게 즐교하시구요,

피가 좀 오랫동안 나네여.
움 그래도 지금 하루 더 지났으니 괜찮아 지셨겠져?
맛난거 힘드셔도 많이 드세여. 불편해도 잘 챙겨드시구요.
그게 쵝오랍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