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자신있게 웃을수 있어~~
오랜만에 글 남겨요~~~
전 9월달에 교정 시작 했구요...음..그러니까 지금 교정한지 4개월째군요...
전 윗이빨 하나가 안으로 쑤~욱 들어간 덧니 였어요...
입 다물고 있어도 항상 혀가 그 이에 닿였었죠..
그때 소원이 혀가 그 이빨에 안닿는거 였었거든요...^^
지금은 소원을 이뤘답니다~~~^^
항상 웃을때도 맘대로 못웃구...손으로 입가리고 웃었는데 이젠 자신있게 웃어요..
너무 기분 좋아요~~
전 9월달에 교정 시작 했구요...음..그러니까 지금 교정한지 4개월째군요...
전 윗이빨 하나가 안으로 쑤~욱 들어간 덧니 였어요...
입 다물고 있어도 항상 혀가 그 이에 닿였었죠..
그때 소원이 혀가 그 이빨에 안닿는거 였었거든요...^^
지금은 소원을 이뤘답니다~~~^^
항상 웃을때도 맘대로 못웃구...손으로 입가리고 웃었는데 이젠 자신있게 웃어요..
너무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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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겠어요.
전 그렇게 되기까지 4개월 훨씬 더 걸렸는데 ^^*
모 우짜는 안으로 들어갔던 치아가 제자리로 가니 넘 좋죠?
저도 겪어봐서 아는데 왠지 교정 반이나 끝난듯한 기분이자나여. 히히히~
하여튼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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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들어가 있던 치아들이 두달만에 나와서 어찌나 기쁘던지.
근데 그 후론 아무 변화가 없는거 같아요 ㅠo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