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선생님과..

라
라라
21년 전 · 조회 1,298
선생님도 미안하셨는지 ,,지금까지 다 잘해왔고 다 잘됬다면서
그런얘기 한서람도 없었다네요
믿고 맡기라며 그렇게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며,
만약 아는사람 소개로 오지않았다면 다른곳으로 가라고 했을거래요
저도 너무 경솔했고 스트레스 준것같아 미안해요
소개로 가서 비용도 많이 배려해주셨거든요
아무튼 저도 미안하다고 말슴드렸고,선생님도 우리 기분좋게 교정합시다 하시더군요
그나리 스크류수술날이었는데,더 신경써주시더라구요
제가 좀 요령이 없어요, 나이도 많은데 어린얘같죠.
그렇게 말슴하시니 더 미안하고 편안해지고 믿고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달정도 됬는데 치아가 약간 들어가고 틀어진 부분도 반듯해지고 있네요
제치아가 좀 발리 움직이지 않나요?
신기하고 기분좋네요
선생님 하라는대로 하고 믿고 약속잘지키고
스트레스 않주고 웃어드려야겠어요
선생님이 좋으시죠? 양심적인분 같아요
다행이다 싶네요
3 저장
댓글 3
민
와 좋은선생님 만나서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교정 하세요~
21년 전
무슨 예기를 하셨는지 모르지만요~ 치료선생님하고
사이좋게 되셨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교정치료라는것이
한방에 치료가 끝나는게 아니고 보통이 2년 이상을 치료받기
때문에 선생님과의 신뢰와 믿음은 절대적이랍니다. 그래야
치료 결과가 좋기 때문이에요. 치료 열심히 하시고 치료로 인한
스트레스는 이사모회원분들과 나누시면 한결 좋으실겁니다. ^^
21년 전
와우 어째 일이 잘 풀리셨군여.
움 매우 흐믓해요. 내심 많이 걱정했는데....
어째던 잘풀려서 너무너무 잘되꾸요,
앞으론 이제 맘편하게 교정하실 수 있겠어요 ^^*
인제 정말 즐겁게 교정할 일만 남았으니 축하드립니다.

참 그리고 그때 그 못된 치위생사는 혼구녕을 좀 내주세염.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뻐치고 속에서 천불이나염.ㅡㅡ^
그런것들은 하여튼 혼점 나야되여 그쳐???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