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결국 윗니 반지빼고 돌아왔습니다...망할

퍼
퍼그 새싹
21년 전 · 조회 1,043
퍼그입니다...어제 ...엄마가 병원에 전화를 했드래요...어금니가 영 안좋다며...그랬더니 오늘에서야 제 이빨을 들어야 보더군여...그러더니만 반지빼고 사진  다시 찍고...그러고나서 저보고 잇몸뼈가 너무 약해서 반지를 못한다네요....
그러면 고무줄은 왜해서 사람을 고생시켰냐구요,,,화가 나서 미치것어요...
얼마나 아팠는데...흑흑흑
결국 바로 이에 뭘단다고 하네요....
의사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사진 두번찍고 고생한거 다시 도로아미타불되고...
아랫니는 반지하고왔는데...넘 찜찜하네요...
의사한테 진단만 받아서 될일이 아닌거같아요
자가 진단을 잘해야 한다니까요..어제만 해도  대충대충하더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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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s
요즘은 반지장치대신, 열고닫는 장치를 한다고 하든데,,,상황에 따라 틀린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21년 전
■
우우웅; ㅜ; ;ㅜ ㅜ아프시겟어요 ㅜㅜ; 으윽 힘내세요 ㅜ ㅜ파랑색 고무줄 끼면 막 화나던데!! ㅜㅜ
21년 전
화
그런 무성의한 치료를 받으면 열받죠!!! 그치만 예전일은 빨리 잊으시고 힘내세요...
21년 전
반지장치 대신 열고닫는 장치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예기에요.
반지를 하는 이유는 반지위에다가 브라켓을 강력하게 붙이기 위해서입니다.
장치를 반지에 용접에 가깝게 붙인후 끼우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는것은 어금니는 밥먹거나 할때 힘을 많이 받아서 그냥 브라켓을
붙일 경우 잘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치과용 접착제가
강력해서 그냥 브라켓을 붙여도 잘 안떨어지기 때문에 반지를 안하고
그냥 치아위에 브라켓을 붙이는 곳도 많습니다. 반지를 안할수 있다면
안하는 것도 좋습니다. 잇몸도 안상하고...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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