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망신..
된당 오늘은 상악을 하러 치과에 갔다. 후미 또 스켈링이다. 첨에는 신참 간호사가 했다. 뭐 그럭 저럭 참을만 했다. 그러더니 고참 간호사에게 하는말 치석이 잘 안빠져요. 그러더니 고참 간호사가 스켈링을 한다 조금 아푸다. 끝났다 부다 했더니 교정원장이 오더니 하는말 어디 스켈링 검사 해볼까~!@@ 원장왈 " 여기 안됬잖아" 된당 이번에는 원장이 직접 한다. 무진장 아푸다. 얼굴에 물 튀는데두 아무것도 안덮고 한다. 너무 아프다. 잇몸이 안좋아서 치석이 너무 많이 낀다고 이 잘 닦으란다.
이 열심히 구석 구석 닦읍시다~!@#@##
이 열심히 구석 구석 닦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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