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처음 글 남겨봐요..~~

빈
빈스 새싹
21년 전 · 조회 861
사실^^~이런곳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도 못했거든여!
우연히 검색하다가.보자마자..가입했네요
ㅋ~~.. 사실 어릴적에 교정을 해야 하는데...ㅡㅡ
저 어릴적에는.. 집안 형편이 넉넉치 않아서..
못하고. 좀 커서는.. 멋이...들려서리..ㅜㅜ!!~
그리고 왠지..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부모님께
해달라고 하기가.. 넘넘 죄송해서..
못하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그러고 이제사.. 신랑에 반협조 아래..
ㅋ~~..맘에 결정을 내렸네여!!~
흐~~~...
어제 병원에 가서.. 검사는 다 받았고..
내일 가서 다시 검사결과..??보고 다시 어떻게 할지
상담하기로 했는데....
어제.. 상담할때.. 제가 부정교합이라서 턱이 나왔거든여..
의사선상님이... 거참..수술 안하기도..그렇고..
수술하자니..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가장 어중간 하다고 하시더라구여..
ㅡㅜ.. 그래도 비용쪽도 본인이 원하니까..
결정을 잘 해야 된다고..하던디.. 전 암것도 모르니까..
걍.. 교정하고 나서 생각하면???안되나여?
그랬더니.. 수술을 할경우랑 교정만 할 경우는..완전히 반대로
과정이 이루어 져서.. 하기전에 결정하고 교정 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여.
이렇게 어려운건줄..진자 몰랐어여.
걍.. 교정만 하면.. 만사~~끝!!~인줄 알았거든여..
근데여..님들 잘 몰라서 그런데여..
교정기??라고 해야 되나여.. 장치 다는건.. 대충 검사끝나고..
하기로 결정하고 바로 하는거 아니져..
그중간에 치료과정이랑 다.. 하고 하는거..맞나여?
전..이뽑을건 없다고 하셨거든여... 윗니는 고르고 간격도 좋구.. 이쁘다고
아랫니는..ㅡㅡ 사랑니.. 걱정했는데.. 잘 나와서리.. 그것도 괜안다고..
하시궁.. 그러면..전..머머하고.. 장치교정 들어가게 되는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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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교
수술은 비용이 가장 큰 걱정이죠. 천단위니 서민들은 엄두두 못내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거나 꼭 하셔야 겟다면 하는게 좋죠.. 근데 꼭 해야 하나 이거 잘생각해보세요. 의사샘이 어중간 하다고 하니 굳이 할필요가있을까요(제생각) 그리고 브라켓은 진찰결과가 나오면 의사샘이 한번 브리핑 해줍니다, 어떡해 할고라고 그리고 예약 잡고 본격적으로 교정 들어 갑니다~!@@
21년 전
돈
전 선수술이라고.. 수술을 하고 수술후 교정중인데요..
저도 첨에는 교정만 하려고했었는데.. 수술해야한다해서 고민 정말 많이 했었어요..
내일 결과가 나와야 알겠찌만.. 참 고민되시겠네요..
교정시작하믄 우선 충치치료 다하구요.. 치아 뽑을껏 있으면 뽑구 교정장치 달거든요..
그 담에는 첨에 한 한달정도는 1,2주에 한번 병원가고 그 담에는 한달에 한번씩가서 와이어만 교체하시면 될꺼예요^^
내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께요^^ 너무 걱정마세요^^
21년 전
빈
네.. 비용쪽이 사실 가장 걸려요.. 신랑 혼자 벌어서..ㅡㅡ!!~~
셋이 사는데.. 거기다 아직 남에집.. 사는데.. 형편이 넉넉해서 여유돈으로 하는것도
아니라서.. 넘 걸리네여..~~~
그래도 제가 수술까지 다하면..대충 얼마냐고 여쭤봤더니.. 천삼백정도.. 예상을 해야할거라고.. 하시더라구여..ㅜㅜ!!~
천단위 저로써는..헉!~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여..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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