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발치 2개 하고 왔어요~ 야호
야호- 드뎌 나머지 2개 다 뽑아버리고 왔어요ㅋㅋ
왼쪽 위아래요, 아이고 후련해라~ ^_^*
오늘도 역시 뽑기 전에 너무 바들바들 떠는바람에,
의사쌤도 놀라셔서-_-; 긴장말라고 하셨더랬죠 ㅎㅎ
뜻밖의 충치도 발견했어요; 상악 4번과 5번사이에
충치가 있었지 뭐예요 -ㅅ-;
아..오랫만에 느껴보는 하악마취..
내입술이 내입술같지 아닌것이...
내 혀가 내 혀같지 않은것이..
.. 그 오묘한 느낌 +_+
덕분에 3시간정도 질질 침을 ..-_-;
민망한게..
치과에서 집까지 버스를 타고..
엄마랑 백화점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마트에 가서 시장봐오고.. 집에와서 보니까..
어머나, 세상에
입에서 턱까지 피가 흐른지도 모르고 그러고 돌아다닌거 있죠 -_ㅠ
종종 닦는다고 닦았는데 잘 안닦였나봐요 ㅠ_ㅠ
아, 부끄러워라~
왼쪽 위아래요, 아이고 후련해라~ ^_^*
오늘도 역시 뽑기 전에 너무 바들바들 떠는바람에,
의사쌤도 놀라셔서-_-; 긴장말라고 하셨더랬죠 ㅎㅎ
뜻밖의 충치도 발견했어요; 상악 4번과 5번사이에
충치가 있었지 뭐예요 -ㅅ-;
아..오랫만에 느껴보는 하악마취..
내입술이 내입술같지 아닌것이...
내 혀가 내 혀같지 않은것이..
.. 그 오묘한 느낌 +_+
덕분에 3시간정도 질질 침을 ..-_-;
민망한게..
치과에서 집까지 버스를 타고..
엄마랑 백화점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마트에 가서 시장봐오고.. 집에와서 보니까..
어머나, 세상에
입에서 턱까지 피가 흐른지도 모르고 그러고 돌아다닌거 있죠 -_ㅠ
종종 닦는다고 닦았는데 잘 안닦였나봐요 ㅠ_ㅠ
아, 부끄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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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취덜풀린상태에서 물마실때...난 분명 삼켰는데...물이 입밖으로
찌익~나왔다는...엄청 당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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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는 휴지를 들고- 침을 닦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