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의 연속이네요 ...
옛날에 취업때문에 교정하는거 고민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결국 취업은 했는데 아직 인턴이예요 ^_^
3월에 정직원 되는데.... 완전히 확정이 아니라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어요 ... 부서장인 국장님이 결정하시죠 ^^;;;
하여튼 지금은 교정 준비중이구요
담주에 발치하러 간답니다.
제가 궁궁한건요
교정기 착용하였을때 장치때문에 입이 많이 튀어나와 보이나요 ???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깐
아무래도 입을 다물었을때 뭔가 어색하다고 하던데 ????
입을 다물때도 마니 불편하지요 ???
아직 초보라서 궁궁하것도 많고 두려움도 한가득이랍니다.
도와주세요 ^-^
결국 취업은 했는데 아직 인턴이예요 ^_^
3월에 정직원 되는데.... 완전히 확정이 아니라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어요 ... 부서장인 국장님이 결정하시죠 ^^;;;
하여튼 지금은 교정 준비중이구요
담주에 발치하러 간답니다.
제가 궁궁한건요
교정기 착용하였을때 장치때문에 입이 많이 튀어나와 보이나요 ???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깐
아무래도 입을 다물었을때 뭔가 어색하다고 하던데 ????
입을 다물때도 마니 불편하지요 ???
아직 초보라서 궁궁하것도 많고 두려움도 한가득이랍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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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댕 친구들얘기들어보면~ 별로 달라진거없데요!ㅋㅋ
"너가 너무 교정기의 압박에.. ';;; 신경써서..그런거 같테!"요렇게 말해주는걸요^^!
ㅋㅋ아직까지 입튀져나왓다고그런사람 한명도없답니다!ㅋㅋ
즐교하세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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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혼자 어색하다 느낄뿐이지 남들은 못느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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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의식해서 어색해 보일지 몰라도 남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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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글 올렸는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뭐 별로 신경안쓰입니다.ㅋ
지금은 웃을때만;;ㅋㅋㅋㅋ
제가 엄청 웃거든요;; 웃을 때만 잘 해결하면; 될터인데ㅋ
아직 이게 해결이 안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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