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고민의 연속이네요 ...

고
21년 전 · 조회 857
옛날에 취업때문에 교정하는거 고민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결국 취업은 했는데 아직 인턴이예요 ^_^

3월에 정직원 되는데.... 완전히 확정이 아니라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어요 ... 부서장인 국장님이 결정하시죠 ^^;;;

하여튼 지금은 교정 준비중이구요

담주에 발치하러 간답니다.


제가 궁궁한건요
교정기 착용하였을때 장치때문에 입이 많이 튀어나와 보이나요 ???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깐

아무래도 입을 다물었을때 뭔가 어색하다고 하던데 ????

입을 다물때도 마니 불편하지요 ???


아직 초보라서 궁궁하것도 많고 두려움도 한가득이랍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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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q불편하진 않은데요^^그냥 저혼자 느끼기에 뭔가 어색해요 ㅋㅋ
군댕 친구들얘기들어보면~ 별로 달라진거없데요!ㅋㅋ
"너가 너무 교정기의 압박에.. ';;; 신경써서..그런거 같테!"요렇게 말해주는걸요^^!
ㅋㅋ아직까지 입튀져나왓다고그런사람 한명도없답니다!ㅋㅋ
즐교하세요 > <ㅎㅎ
21년 전
교
제가 돌출인데여. 처음에는 약간 어색합니다 순측의 경우 그러다 적응 됩니다. 약간 나와 보이기도 하는데요.. 많이는 아닙니다.
21년 전
티
첨에만 약간 그렇구요.. 곧 적응되더라구요.. 전 지금은 입 다물고 있으면 전혀 티 안납니다..^^
21년 전
아
괜찮아요..
자기 혼자 어색하다 느낄뿐이지 남들은 못느끼더라구요...
21년 전
민
입이 튀어나와보이긴 하지만 별로 많이 그렇지는 않구요~
자기는 의식해서 어색해 보일지 몰라도 남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한답니다^^
21년 전
a
ani
네..저도 첨엔 너무..의식한 나머지..입이 정말로 많이 나와보였습니다. 달자마자 거울을 보니..ㅜㅜ 그러나 며칠만에 적응되고요. 입도 그런대로 신경안쓰면 다른 사람도 모르는것같애요.오히려 제가.."나 교정햇어" 하고 다녔거든요..ㅎㅎ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하네요.
21년 전
★
처음 한 일주일은 신경 엄청쓰여요^^)
저도 여기에 글 올렸는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뭐 별로 신경안쓰입니다.ㅋ
지금은 웃을때만;;ㅋㅋㅋㅋ
제가 엄청 웃거든요;; 웃을 때만 잘 해결하면; 될터인데ㅋ
아직 이게 해결이 안되네요ㅋ
21년 전
궁
처음엔 그래요 어색하고 불편하고 근데 시간 지나면 나의 신체중 한일부라생각이 들어요 편하고 그래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