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댓글 8
이구이구 많이 힘들어 하시고 지친것이 글로써 느껴집니다.
이론이론 이럴땐 어찌해야하는지...
아픈거야 시간이 지나면 다 낫지만 마음이 지쳐버린것은,
정말 무엇보다 더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이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여,
저도 첨에 님보다 더 고생했다는거.....
뭐 사람마다 다 느끼는 고통의 차이가 있어서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전 물도 지대로 못넘길 때도 있었어요.
죽입에도 못대고.....ㅠ.ㅜ(그때를 생각하니 목이 메어서..)
하지만 자신이 원해서 시작한일이고,
중간에 그만 둘 수도 없는 일이지 않나요.....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당장은 좀 힘드시겠지만, 얼른 기운내시구요,
제가 늘 말씀드리잖아요.
좀만 지나면 금방 적응되서 언제 그랫냐는듯,
먹어선 안될것 까지 다먹고, 없어서 못먹고, 교정하고있는지도 잊고 산다고...
또한 인간만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 동물도 없데요 ^^*
그러니 기운내세요.

앞으로 마음이 지친것 극복하지 못한다면,
교정하는 기간동안 내내 본인만 스트레스받고 더 힘들어 지실 겁니다.
아픈만큼 이뻐지는게 교정이라지요.
지금 아픈만큼 더더더더더 이뻐지실 겁니다.
가지런해진 치아로 활짝 웃게될 그날을 기약하며 화이팅 하세요. 화이링~~
기운좀 보내드릴게요 "뽀얏쌉!!!!" ^_______^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푸
저도 고무링끼운 치아가 어제저녁부터 아파서 밥알도 못씹어서 스프먹었어요..
벌써부터 이러면 조이기 시작하면 도대체 얼마나 스프와 우유로 연명해야하는건지...
정말 아픔이 고스란이 느껴지네요..
그 좀만 지나면이라는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한숨만 나오고..
학생이신가본데 배고프면 공부하기도 힘들겠네요.. 기운내시고 우리 화이팅해요!!
21년 전
어
밥 못먹는 고통이란 말로할수없죠 ...ㅜㅜ 거기에다가 몸살까지라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금방 적응하시면 다 먹을수 있을꺼에요ㅋ 특히 그나이때는 배고픈나이 아니겠어요.. 힘내세요 !
21년 전
건
오오ㅜㅜ
모든분들 말씀 너무 감사드려요+ㅁ+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모든지 먹어볼라구요~ㅋㅋㅋ
[기왕에.. 껌도 씹어볼까나+ㅁ+ㅋㅋ]
21년 전
a
ani
--;;몸살까지..ㅜㅜ아프시더라도 그래도 먼가 먹어야 됩니다. 물이라도^^죽이나 스프이정도만 드시더라도..자주 드시면..될듯해요. 며칠만 꾹 참으시면..금방 회복하실꺼에요.잠도 푹 자고요. 학생이시니깐 공부도 해야되고..어쨌든..화이팅입니다. 근데 껌은 안되죠;;
21년 전
c
저도 오늘이 일주일째 되는데 아침에 핑핑 돌아서...(저는 양쪽 어금니가 전부 붕 떠 잇답니다. 3개월 쯤 되면 씹을 수 있을거라는데..ㅠㅠ) 그래서 매일 밥+국을 믹서에 갈아 먹었는데 양이 적어서 그랬는지 핑핑 돌더라군요. 링겔 한 병 맞고 나니까 좀 낫네요. 힘드시면 링겔 맞아보세요.
21년 전
머
밥이랑 국을 믹서로 갈아 먹을수도 있군요..ㅎㅎ 전 왜 그생각을 못했는지...
하튼...너무 힘들겠습니다...그 심정 충분히 이해하졍...못 먹는건 괜찮은데...입안이 허는건 정말로 너무 아파요...앞으로 조금 더 고생하셔야할텐데 영양가 높은걸루 곱게 갈아서 든든하게 드세요~ 힘내시구요...
21년 전
히
학창시절에 교정해봤던 터라 그심정추분히 이해갑니다. 남들 밥먹을떄 혼자 죽먹고있고...남들이 봤을떄 왜그리 밥맛었게 먹냐고 핀쟌줄떄 정말억울하죠 이가지런하게 태어난 사람보면 정말 돈벌고 나왔단 생각이 듭니다.모두 건강해야 좋아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