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
회사에서 일하다가 중간중간에
허락받고 치과를 갔다왔거든요
근데 사람들 교정하는지는 모르고 충치 치료하나 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와이어 다니깐
몇몇 선배 언냐들은 알아봐서
그냥 스스럼 없이 교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들 아프겠다며 괜찮냐고 따뜻하게 말해주는데....
눈치없는 남자선배가 문제죠^^;;;
야근하면서 떡뽁이 이하 여러가지 먹거리는 먹는데
튀김 만두가 딱딱해서 입에넣어는데 도저히 못씹겠는거예요
오물오물 하다거 다시 뱉었는데
옆에 부장님이 왜그러는냐구 물으시길래
이가 아파서 못씹는다구 하고 있는 찰나에
옆에 있던 남자 선배왈~~~ 보철했어요 ~~ ^^;;;; 이러는거 있죠
넘 당황스러운.....
사실 저는 입이 작은 편이라서 신경만 쓰면 말할때도 잘 표시가 안나거든요
그때부터 모든사람들이 제 입으로 시선이 모이는데
그 당황스러움이란 ..... 에휴....
제 가 조용히 말하거나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할려구 했는데....
암튼 그선배 너무 미운거 있죠...
물론 나쁜 의도가 아닌건 알지만
상대방 입장을 너무 생각해주지 않고......
여러분도 교정하면서 직장생활 학교생활 하시다보면
이런 당황함 느낄때 많죠 ???
힙냅시다 !~!!!!!!!!!!
양치질도 꼬박꼬박 하고 의사샘 말도 잘듣고 해서
1년 6개월만에 꼭 끝내리라 다짐합니다. ^-^
허락받고 치과를 갔다왔거든요
근데 사람들 교정하는지는 모르고 충치 치료하나 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와이어 다니깐
몇몇 선배 언냐들은 알아봐서
그냥 스스럼 없이 교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들 아프겠다며 괜찮냐고 따뜻하게 말해주는데....
눈치없는 남자선배가 문제죠^^;;;
야근하면서 떡뽁이 이하 여러가지 먹거리는 먹는데
튀김 만두가 딱딱해서 입에넣어는데 도저히 못씹겠는거예요
오물오물 하다거 다시 뱉었는데
옆에 부장님이 왜그러는냐구 물으시길래
이가 아파서 못씹는다구 하고 있는 찰나에
옆에 있던 남자 선배왈~~~ 보철했어요 ~~ ^^;;;; 이러는거 있죠
넘 당황스러운.....
사실 저는 입이 작은 편이라서 신경만 쓰면 말할때도 잘 표시가 안나거든요
그때부터 모든사람들이 제 입으로 시선이 모이는데
그 당황스러움이란 ..... 에휴....
제 가 조용히 말하거나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할려구 했는데....
암튼 그선배 너무 미운거 있죠...
물론 나쁜 의도가 아닌건 알지만
상대방 입장을 너무 생각해주지 않고......
여러분도 교정하면서 직장생활 학교생활 하시다보면
이런 당황함 느낄때 많죠 ???
힙냅시다 !~!!!!!!!!!!
양치질도 꼬박꼬박 하고 의사샘 말도 잘듣고 해서
1년 6개월만에 꼭 끝내리라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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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다보면 저만 짱나고하니 차라리 무시해버려요
교정이란 말이있는데 왜 보철카는지 모르겠네요
제친구중에도 보철이라하던데 글케 말하는거보면 정말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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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리 말하다니..
뭐 그러려니 하세요..
궁사님 말씀대로 어딜가나 꼭 그런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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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은 별로도움이안되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