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얼굴은 해골이 되어가고.....=_=..

b
bory 새싹
21년 전 · 조회 1,409
본격적으로 교정시작한지 한달이 좀 더 넘어가고 있네요.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잘 하고 있어요 ^_^

근데..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어요
바로 얼굴살 때문인데요..

허허.. 이거 참.. 생각지도 않던게
신경쓰이게 하니 -ㅅ-;;

한 두어달간 치과를 꾸준히 다니다보니
얼굴이 경락맛사지라도 된것인지
얼굴살이 쪽쪽 빠지는 겝니다 -_-..
안그래도 얼굴이 많이 갸롬한편인데 거기다
얼굴살까지 빠지니 완전 피골이 상접!!! 옴폭 패였어요.

무슨 피죽도 못얻어먹은것마냥 ㅜ_ㅜ..흐흐흙..

나름대로
"치과다니면서 고생하니까 영양보충을!!!!!!!." 라고 외치며-_-
굳-_-~~~이 안먹어도 될것을 요렇게 저렇게
마구 먹어서리.. 몸무게는 불은 상태거던요 ㅜ_ㅜ




바지는 타이트해져만가고 -_-...
얼굴은 해골이 되어만가니-_-.....

아아.. 아니되오오오오......................................ㅜ0ㅠ ...




...
......
.........

음!, 참참~
낮에 잠깐 밖에 나갔는데 따뜻한 햇볕에 기분이 참 좋았더랬어요.
이제사 봄이 찾아온듯..^^
내일은 두터운 겨울옷들 정리좀 해볼까 해요.
봄옷도 꺼내보고 예쁜 봄구두도 장만하고 싶어요 ^.^* 헤헷.

내일도 포근하다네요
이사모 회원님들도 한껏 봄을 만끽하시길..
봄을 느껴보세요~ (미끄러지듯이........................-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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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교
저도 틈만나면 먹어줘야한다면서 요즘 무쟈게 몸챙기고있어요.ㅎㅎㅎ
21년 전
고
꽃샘추위가 또 온답니다... 옷정리를 미루시는게 어떨런지요...
4월중순이 되어야지 진짜 봄일꺼라는데요...
21년 전
b
헙, 꽃샘추위가 있었군요! 그럼 옷정리는 4월중순에.....-0-a
21년 전
접 재미나게 잘 보았습니다.
볼살이 걱정되시겠지만서두... 저도 중간에 엄청나게 빠졌어요.
식구들이 탈북자들 중에 중국에서 엄청나게 고생한 사람
얼굴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ㅠ.ㅠ 뭐 전 솔직히 남자라 그런지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라구요. 교정 1년 6개월 넘으면서는 얼굴이
살이 엄청 붙더니 요즘 다시 또 빠졌어요. 하지만 확실히 얼굴에
살이 뿔었습니다. 그러니 걱정마세요. 으흐흐 봄볕이 따뜻하니 기분좋네요.
21년 전
하
저두 교정초기에 얼굴살이 너무 마니 빠져서 걱정했는데, 5개월넘기면서는 다시 얼굴살 올라오던데요~~걱정말아용^^
21년 전
봉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하고 있어요.
먹는 거는 예전과 별 차이 없게 먹고 있는데 볼이 움푹 패인 것이 옆으로 누어 물을 부으면 꼭 물이 고여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 *^^*
며칠전 시외삼촌을 만났는데 하시는 말씀이 애들 키우는라 네가 많이 힘든 모양이구나. 얼굴이 참 안되 보인다 하시는 거예요 글쎄......
나중엔 괜찮다고 하니 한번 기다려 보기로 해요.
21년 전
콩
꽃샘추위가 다시 온데요? 나 어제 옷장정리 다 했는데...ㅠㅠ
21년 전
어
저두 볼살이 없는편인데 빠지면 안되겠어요..;;
뭐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고하지만...
몸은 찌는데 얼굴은 해골이된다니.....미스테리군여~
열심히 잘먹구있는데,, 더잘먹어야겠네요~ㅋㅋ
아, 요번 봄은 좀 늦게온다네요
21년 전
ㅋㅋ 몸은 찌는데 얼굴은 해골..이게 가장 압권이었어요. ㅋ
저두 장치단지 이제 일주일인데 얼굴살이 많이 빠져서 엄마가 걱정하시드라구요.
뭔가 몸전체의 살이 고루고루 빠졌음 좋겠다는 ^^;;
21년 전
왜
ㅋ 전 전체적으로 다이어트가 된;;
허리가 날씬해졌어요;; 엽구리살도 없어지고;;
남자로써는 별로ㅋㅋ
21년 전
쭈
왜치셈(-_-)님의엽구리(-_-)...;;
-_-+
21년 전
나
저두 볼살없는데, 볼살은 점점 빠지고, 몸은 부어가는 현상이..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되죠?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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