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했어요.
며칠전에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이사모 가 있다는 걸요 ^^
전 교정을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답니다.
예전부터 알았으면, 맘의 위안도 많이되고 좋았을텐데, 앞으로 자주 오려구요.
교정하고나선 처음엔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웃는것도 멋쩍기도 하구요.
지금은 조금 익숙해졌는데요 .
어제 신촌에 있는 한 피자집에 갔어요.굉장히 친절하시더라구요.
음식에 대해 추천도 해주시고, 나오면 돌돌 말아먹는 피자라고 설명도 잘 해주시
고, 후식까지 맛있게먹고 계산하려는데 그 주인 아저씨가
'학생 별명 있어? "
" 아뇨, 왜요?"
"내가 방금 학생 별명 생각났는데 , "
"뭔데요?"
"기찻길 "
하곤 막 웃으시더라구요. 이빨에 철도 깔았다고,
참 난감했죠.
학생 이빨위로 기차가 슝~지나가겠네
어색한 웃음;
다 먹고 나서 기분이 막 상하더라구요.
처음본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참 그렇네요.
그냥 어색하게 계산하고 나왔답니다. 아, 속상하네요.
전 교정을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답니다.
예전부터 알았으면, 맘의 위안도 많이되고 좋았을텐데, 앞으로 자주 오려구요.
교정하고나선 처음엔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웃는것도 멋쩍기도 하구요.
지금은 조금 익숙해졌는데요 .
어제 신촌에 있는 한 피자집에 갔어요.굉장히 친절하시더라구요.
음식에 대해 추천도 해주시고, 나오면 돌돌 말아먹는 피자라고 설명도 잘 해주시
고, 후식까지 맛있게먹고 계산하려는데 그 주인 아저씨가
'학생 별명 있어? "
" 아뇨, 왜요?"
"내가 방금 학생 별명 생각났는데 , "
"뭔데요?"
"기찻길 "
하곤 막 웃으시더라구요. 이빨에 철도 깔았다고,
참 난감했죠.
학생 이빨위로 기차가 슝~지나가겠네
어색한 웃음;
다 먹고 나서 기분이 막 상하더라구요.
처음본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참 그렇네요.
그냥 어색하게 계산하고 나왔답니다. 아,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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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정 하면서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친구들과 통화할 때 먼저 나 이에 철길 갈았다 그래요.
그러면 친구들이 웃어요. 그럼 저도 또 웃구요.
이사모에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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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경우 군요.~!!!!!
재수없어라.
처음보는 고객 ~ 고객에게.
고객은 왕이다 라는 말이 왜나왔는지 모르는 분이군요.
그런 짜증나는 사람은 콱 무시하세요~
글구 거기 다시가지 마세요~ 전 직장에서 전무님이 면접본날 " 그건 왜그런건가.? 좀 괴상하네?^^;;허허" 이래서 좀 당황했었죠. "그래놓구 그래두 얼굴은 아직 애기네"라고 해서 더 웃겼죠.
그게 무슨 위로의 말이라구.하여튼 교정인 모두 한번은 당하는 일인거 같아요.
힘내세요!! 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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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두 이사모 알게되셨으니깐
이런것두 다 나누고 그래여^^~ 그 주인아저씨는 교정인들의
마음을 당근 잘 모르져.... 원래 모르겠거니 하시구
교정끝내시구 가셔서 막 자랑해주세요^^!!ㅋㅋ 어딜봐서 기찻길이냐구~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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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이 일하는 나이 오십넘는 아자씨한테
그나이에 무슨 이교정이냐, 어쩌구저쩌구
엄청난 지청구에다
마귀가 되서 오겠네 등등의 말도
서슴치 않고 들었답니다.
화가 나서 책상을 박차고 나오고 싶었는데
꾹 참았지요.
그리구 발치를 하고 온날
아~~~주 자랑스럽게
"저 이뺐어요!"
라며 능글능글 웃어보였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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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글을 여기서 읽었어요
일리있지 않나요?? ^^
그리구 컴플렉스 몸에 지니고 평생을 끙끙대는 사람보다
1-2년 투자해서 자신감있는 인생 살아보겠다는 사람들이자나요.우리는!!
그런데 그걸가지구 빈정거리는(의도했든 안했든 ;; 클클)
사람이 더 이상한거 같애요.
그냥 쓱- 웃어주고 넘기자구요. 교정인들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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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저씨 딴엔 친한척 해서 가계에 이미지를 높이고 싶었는가분데,
손님 본인이 이렇게 당황한 말을 하시다니....
아저씨 생각이 약간 짧으셨네여 ^^;;;
제가가서 진상 떨까여? 아저씨 나빠요~ (블랑카버젼~)
에잇 너무 맘상하지 마시구요,
우리 교정인들은 다들 맘이 넓자나여. 우리가 참자구요...^^*
그래도 못참겠으면 담에 가셔서 교정기로 확 찍어버릴까요???
1년 넘으셨으면 왠만큼 다 가지런 해지셨을텐데,
그간 고생한거 생각하면 그래도 시작보단 훨배 이뻐져서 좋으시져?
교정하니까 저도 넘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주변사람들 교정한다그러면 막 자랑하고 추천하게 되고...
우째든 지금이라도 이사모 아셨으니까, 자주 들르시구요.
1년이상 되셨으면 교정에관하여 다 아실테니까,
좋은 글이나 답글도 많이 남겨주시구요,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좋은 인연되길 빌겠습니다.
항상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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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