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최면...
전 상악 송곳니가 덧니처럼 올라가구요, 앞니 한개가 약간 삐뚤한 것이 교정을 시작한 결정적 원인이었죠. 이제 브라켓 단지 40일이 채 안되었는데요, 거울을 볼 때 마다 이 놈의 앞니가 언제쯤 똑바로 서나... 그 생각만 한답니다. 앞니만 가지런해도 전체적으로 그렇게 못나 보이진 않을 것 같아서요.
근데 며칠전 문득 거울을 보다가 이 놈이 약간 자세를 잡은 듯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어라, 그새 교정이 좀 되긴 했나 싶어서 기분이 막 좋다가, 나중에 다시 보니 이번엔 여전히 삐뚤해 보이는 거 있죠. 지금 며칠째 거울을 들여다보며 갸우뚱 거리고 있죠. ㅋㅋㅋ 아무래도 자기 최면이라도 걸까 봐요. 내 앞니는 가지런하다, 가지런하다....
근데 며칠전 문득 거울을 보다가 이 놈이 약간 자세를 잡은 듯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어라, 그새 교정이 좀 되긴 했나 싶어서 기분이 막 좋다가, 나중에 다시 보니 이번엔 여전히 삐뚤해 보이는 거 있죠. 지금 며칠째 거울을 들여다보며 갸우뚱 거리고 있죠. ㅋㅋㅋ 아무래도 자기 최면이라도 걸까 봐요. 내 앞니는 가지런하다, 가지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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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도 그런적이 있었구여~ 흐흐흐 넘 잼나여~
아주 미세한 정도 움직인것 같은데,
남들은 모르지만 나만아는 그 미묘한 차이...
그래서 좋아하다가 좀있다가 다시보면 암만봐도 그대로이고....
뭐 그런거져~ㅋㅋㅋ 어쩔 수 없나바여~
하지만 그렇게라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계시다면 정말 다행이구요,
아마 좀만 더 있으면 진짜로,
남들은 모르지만 본인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차이로,
치아가 움직여 있을거예여 ^^* 기다려 보세요~
자기최면 이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네여~
항상 긍정적인건 좋은거죠 ^^*
아마도 로미님은 교정 끝날 때까지 즐교하실것 같으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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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움직인건지 아닌지 모르겠답니다...근데 확실히
움직인것같은데~ 다시보면 또아닌거같죠..-.-ㅋㅋ;
저 그러다가 막 이빨휘고 완전 징그러워지는 꿈꾸고그랬답니다..ㅜㅜ
맘편하게 드시구 신경 쓰지마세여~ㅋㅋㅋ 저처럼될지도몰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