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간이 길어진 경우....

밥
밥이보약
21년 전 · 조회 1,100
기간이 어느덧...3년 반이 다돼가네요...

처음엔 2년이라 시작했는데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 질 수록 스트레스만....

교정비도 계속 들어가구...

의사 선생님은 이렇게 안움직이는거 처음본다는 말씀만 계속 하시고....원인도 모르고...

점점 힘이 드네요...다른일 하다가고 교정 생각만 하면 속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3년 반이면 벌써 유지 장치 까지 뗐을 기간인데...짜증나여~~~

아무리 태연한척 하려고 스스로 자제를 해보지만 자꾸자꾸 짜증납니다....ㅠ.ㅠ

2년이 지나면 월치료비를 안내는 곳도 있던데 그건 치과 마다 다른가봐요??

어제 가니 1뭔 깍아 주더만요....

아~~~~

오늘도 제 스스로를 다독여 봅니다 그려....

처음과 같이 끝도 좋아야 하는데....ㅠ.ㅠ

유지 장치는 얼마 정도 드는가요??

장치 떼면 스켈링 같은건 서비스로 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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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해
정말 힘드시겠어요...힘내셔요!!!!!
21년 전
ㅎ
힘내세요~ 그래두 나중에 정말 이뿐 치아로 바뀌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그때를 새각하면 마음을 다독이세요~~^^
21년 전
우아.... 정말 힘드시겠어요.
혹시 설측이신가여? 설측일 경우에 보면 3년 정도 또 그이상도 하더라구염...

그게 아니라면, 글세 선생님의 실력에 문제가 있거나,
정말 이가 너무 안움직 이거나 ... 둘중에 하나일텐데...
아무리 그래도 3년 반은 환자가 지치기 딱 좋으네여....

선생님도 그렇게 무책임하게 말씀하시면 안되는데....
말이라도 자기가 더 노력을 해보겠다라는 말이라던가,
환자에게 뭔가 힘이될말 한마디 정도는 해줘야 하는건데,
말하는데 세금 띠는것도 아니고 정말 너무 하네여....

그래도 이때까지 잘 참고 지냈는데 지금와서 포기할 수도 없고,
병원을 옮길 수도 없는 거니까요,
잘될꺼라고 믿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교정에 임해보세요.
저도 잘되라고 빌어드릴게요 ... ^____^

그리고 선생님께 본인이 지금 너무 힘들단
입장 표명도 한번쯤은 해주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혼자만 속으로 짜증나고 끙끙 앓을 순 없으니,
대체 언제 끝내줄건지도 확실히 이야기 들어보세요.
그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요...

그리고 보정기 비용은 병원마다 틀리지만 30만원정도가 보통인것 같던데여.
더 싼곳도 더 비싼곳도 있으니 정확한건 다니시는 치과에 문의하시고,

그렇게 힘들게 했으면 나중에 스켈링 꽁짜로 해달라고 박박 욱이세여.
당연히 공짜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ㅡㅡ^
부디 다 잘되서 그만 괴로워 하시길 마음으로 빌겠습니다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ㅅ
저두 어제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이렇게 몇다니 걸쳐서 소개 받은 곳에 상담 받고 왔어요..
근데 여기는 교정기간을 3년까지 잡더라구요...

제가 안양 사는데...중계까지 2시간 걸려 가서 상담 받았는데..
의사샘왈..."궁금한거 있으세요?"였답니다...첫마디가
제 치아를 봤으면 소견을 말씀해 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상담 받다가 짜증나서 나중에 연락 드린다고 하고 왔습니다..
맘에 드는 치과 찾기 정말 힘드네요!!

한번 시작하면 바꿀 수 없으니까 신중해 지는거 같아요..
파랭이님 말씀처럼 이제 얼마 안 남으신 거니까..
조금만 더 참으시고 힘내세요..
제가 기 팍팍 넣어드릴께요~~!
ㅇ ㅑ~~~~~~~~~~~~~~~~압!!
21년 전
어
의사쌤이.... 못미더우시겠네요,, 저희치과는 유지장치
30만원이구요, 보통 그정도로 하는걸로알고있어요~
제친구는 4~5년한 친구도있는데, 남은기간 더 연장되지않게
잘 관리하시구여^^ 힘내세요~
21년 전
도
켁..어케2년이 3년이..되져..?
저도 2년안에 끝났다는말에 용기내서 햇거든요.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허걱..정말..스트레스많겠어여..저도3개월밖에 안됬는데도..스트레스만빵인데..ㅠㅠ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