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새로운 원장선생님~?

멍
멍커 새싹
21년 전 · 조회 965
울병원에 새로운 교정전문 원장 선생님이 오셨다네요.
아직 박사과정이시구요~~
원래 계시던 분이 어디 가시는  건 아니라지만
솔직히 좀 불안해요.
이교정 시작한지 이제 한달 좀 됀 거 같은데...

아무래도 처음 상담해주신 분이 맘에 들어
계약을 하게 된 건데...

병원에 전화해보니 그럼 진료전에
말을 하라고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가요.
진료하시려고 내 앞에 떡하니 서계신분한테
싫어요~~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ㅋ
뭐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참 난감..
설마 원래 선생님이 가시는건....이란 불길한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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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 정말 이런 이야기 들을때마다 참 맴이... ㅡ,.ㅡ 쩝...

우선여, 확실하게 해둬야 하는거니까,
병원에 물어봐서 원래 선생님 가시는건 아닌지 확실히 알아보세요.
혹시라도 만약이라도 단데 가시게 된다면 조취를 취해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냥 한분더 오시는 거라면, 다행이구요.
대신 치료받으실땐 꼭 원래선생님께 하겠단 의사표시를,
병원에 정확하게 해두셔야 겠구요.
내돈주고 하는건데 뭐 어때여?
당연한 권리 이이까 그정도는 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종합병원을 가더라두요,
선생님을 환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거든여.
그거나 마찬가지예여.
본인께서 신뢰가시는 선생님께 받으시면 좋져~
확실한 의사표시를 두시는게 좋겠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ㅅ
그러게요...
좀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조금 말씀하시기 모하시더라도..꼬옥 확실히 말씀해 두세요..
어영부영 시간 지나면 더 말 못 하자나요~~!
21년 전
c
지금 생각 바로 하시고, 결단내려서 생각하는 바 제대로 전달하세요. 글로 쓰시던지.
지금 좀 어긋나는데 그냥 그러려니~하고 있음 나중에 후회해도 님만 속상합니다.
21년 전
바
바른이
저도 선생님이 출산하러 가셔서 아주 오지 않는다네요. 울매나 맘이 심란하던지
그렇다고 앨 낳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