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넘 감사해요...
교정치료 기간이 길어져서 글 올렸었는데 정말 모두들 자기일 처럼 걱정해주고 위로해줘서 넘 힘이 되네요...
사실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인데요 공부를 하다가도 문득문득 교정치료 생각나고 울컥 화나고 그랬거든요...
공부 스트레스 보단 교정 스트레스가 더 심한 것 같아요...
치과 갈때 마다 속으로 다짐하곤 합니다...금방 끝날꺼야....선생님을 믿자믿자...
괜히 선생님과 트러블 생기면 치료 받는 내내 더 힘들어 질것 같아서...그러다가 지금까지 아무 불만도 얘기 못하고 여기 까지 온게 화가 나기도 하고 제가 너무 소심했나 하는 생각두 들구요....
솔직히 치료하는 분이야 무슨 손핸가 싶기도 해요...믿음이 무너지니 이런저런 생각이 다들구...흑흑,,,
어떨 땐 가서 막 쏟아 붓고 확 떼버릴까 하는 생각도 울컥 들다가도 또 그러면 아쉬운 사람은 결국 나구나 하는 생각에 자제를 하고....
아무튼 치료가 빨리 끝나야지 안그러면 정말 성격 파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우울했던 마음이 여러 분들께서 위로해주신 턱에 조금 나아 졌습니다...
또 며칠 갈지 모르지만요....^^*
아무튼 감사드려요....모두들 행복하세요~~~
사실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인데요 공부를 하다가도 문득문득 교정치료 생각나고 울컥 화나고 그랬거든요...
공부 스트레스 보단 교정 스트레스가 더 심한 것 같아요...
치과 갈때 마다 속으로 다짐하곤 합니다...금방 끝날꺼야....선생님을 믿자믿자...
괜히 선생님과 트러블 생기면 치료 받는 내내 더 힘들어 질것 같아서...그러다가 지금까지 아무 불만도 얘기 못하고 여기 까지 온게 화가 나기도 하고 제가 너무 소심했나 하는 생각두 들구요....
솔직히 치료하는 분이야 무슨 손핸가 싶기도 해요...믿음이 무너지니 이런저런 생각이 다들구...흑흑,,,
어떨 땐 가서 막 쏟아 붓고 확 떼버릴까 하는 생각도 울컥 들다가도 또 그러면 아쉬운 사람은 결국 나구나 하는 생각에 자제를 하고....
아무튼 치료가 빨리 끝나야지 안그러면 정말 성격 파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우울했던 마음이 여러 분들께서 위로해주신 턱에 조금 나아 졌습니다...
또 며칠 갈지 모르지만요....^^*
아무튼 감사드려요....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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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구여^^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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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갈지는 저도 장담 못하지만요,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릴렉스 하는 수밖엔,
딱히 방법은 없죠... ㅡ,.ㅡ
이럴때면 정말 환자는 약자 같아용...
그래도 이사모 알게 되셨으니까,
여기에 짜증나고 힘드시고 지칠때마다 오셔서,
글남기시고 위로받고 가세요.
대신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본인의 이만저만한 입장을 선생님께 알리고,
다시한번 상담받으시는건 꼭 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언제 끝날지 확실히 해두세요.
3년반이면 장난 아닌 시간인데... 언제까지 선생님을 믿고 기다릴 순 없죠.
안그래여? 환자도 사람인것을... ㅡ,.ㅡ
다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