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심심해서~

시린파랑 새싹
21년 전 · 조회 967
오늘 아침에 약속있어서,
아침 일찍 부터 밖에 나왔어욤.

볼일 보고, 지금 구리의 어느곳의 큰 창고에 있답니다.
놀러왔어요. 여기는 모형회사~
예전에 작년에 한달 알바했던곳 기억나시려나?
알바하다가 얼레벌레 출장도 다녀오고~ ^^* 흐흐흐~
그곳이 작업실을 구리로 옮겨서 널러왔어요.

점심얻어먹으러~ 쿠헤헤헤
쟁반짜장, 물만두, 양장피 먹었어여~ 꺼억~~~ ㅋㅋㅋ

ㅋㅋㅋ 컴퓨터가 있어서 그냥 한자 적어봅니다.
일기쓰기는 구찮고 그래서~ 냐항~
근데 여기 창고가 엄청 커서 무진 추워요....

글고 사진 올리시는 것에 관해서 공지사항 올려놨으니,
목록 맨위에 공지사항 확인하시구요,
저이만 휘리릭~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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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해
쟁반짜장 물만두 양장피..습~~~~아~~~먹고파라....^^
21년 전
웃
아 탕슉먹고파....ㅋㅋ
21년 전
재
언제나 활동적인 시린파랑님 ㅋㅋ
언니~나 오늘 브라켓 뗐어여~~~^^
21년 전
바
바른이
ㅡㅜ 선생님 이제 아주 안나온대.. 그래석 걱정야~~~
파랑이한테 항상 고맙다.
21년 전
수
시린파랑님 구리사시나요? 저두 구린데~~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