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헙뜨

교
교정남 새싹
21년 전 · 조회 872
여기 너무 오랜만이네요^^ 아는분도 안곗지만.. 몇달전만해도 주구장창 들락 날락 했는데.. 자주 못들르네요.. 사는게 바뻐서.. ㅎ ㅔ`~ 교정 5달째 접어드는 청년입니다.. 요즘들어 내가 이걸 왜 했나 후회 막심 하네요.. 왜나구요 ? 맛난거를 맛나게 못먹으니깐요.. 흑흑... 아그작 아그직 씹어 먹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처음에는 궁금한것두 많고 의심가는것두 많았는데.. 지금은 만사가 다 구찬아요.. 걍 의사샘이 알아서 잘 하긋지 하는 생각만.. 에휴.. 근데 언제 2년이 지나가나.. 암튼 즐교 하세요~~ 이뿌고 건강한 치아 만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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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저두 이뽑은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몬가 씹고 싶어 죽겠네요..
그래도 이쁜 치아 만들수 있으니까 힘내세요!!
2년만 가면 이쁜치아루 자신있게 웃고
모든 먹을 수 있잖아요!!
21년 전
뇽
ㅋㅋㅋ 와~ 그래두 벌써 5개월이나 하셨다니!~
부럽네요!!ㅠㅠ

저는 한지도 얼마안되서 큐ㅠ
21년 전
해
그래도 벌써 5달째로 접어드셨다니....저도 시작하고 벌서 1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요..힘내셔요!!! 아구작 아구작..정말 먹고프네요...~~ 이놈의 철사때문에 제대로 볼 운동도 못하니 힘드네요....
21년 전
덜
음식 몬먹는것도 엄청 스트레스죠~~저역쉬 식탐이 탁월한 지라~~ㅎㅎㅎ
21년 전
&
우와 5개월이나 되셧다니 ㅠ
좋겟어요~
전 이제 오른쪽 송곳니 옆에 어제 발치 했는데,ㅠ
부럽습니다~
힘내세요 ^ㅡ^<-요렇게 활짝 웃을날을 기대하면서,ㅋ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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