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낼은 알바가는데...

ㅅ
ㅅ ㅏ슴 새싹
21년 전 · 조회 978
전 지금 나름대로 안식의 해로 지정하고 쉬고 있어요..ㅋㅋ
그리고 가끔 알바로 살죠...심심하님까..

알바가 사람도 좀 만나야하고
말도 좀 많이 해야하는데..

제 상태가 지난 금욜에 오른쪽 발치
월욜에 왼쪽발치해서 아직 안 아물었어요.
계속 찝찌름한 맛이 입에 머물고 있다고나 할까..
음식냄새도 이 닦은 바로 다음만 빼고 나면 계속 나는것 같고
입냄새도 심해진거 같아서
걱정이랍니다.

물론 이 빠진 자리 안 보이게 웃는것도 자제하고
말할때도 입을 작게작게 벌려야겠지만..
입냄새가 더 걱정이네요..

낼 비도 온다는데..
알바하러 갈 생각하니 쫌 그런거 같아요
ㅇ ㅏ~~먹고 사는게 몬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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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뇽
ㅋㅋㅋ 아 걱정되시겠어요~
저는 아무데도 안나가고 되도록이면 자제하고있는데..
저만 입냄새 나는줄알았는데 ㅠㅠ 아니였구낭..ㅋㅋㅋ
가글해도~ 몇분지나면 계속 그대로더라구요,ㅠ
21년 전
B
저도 저만 나는 줄 알았었요 다들 사랑니 빼고 나면 냄새가 안나야 정상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쩝.. 전 제 동생방에서 하품 했다가 동생이 하수구 냄새 난다고 나가라고 했어요.. 나쁜넘 자기도 사랑니 빼보라지.. 밥먹구 난후에 밥풀꼈나 안꼈나(위쪽같은경우는) 봐달라고 해도 우리 식구들 모두 거부를 하더라구요 ㅜ.ㅡ
21년 전
해
저도 입안에서 냄새 나는 것 같아서 가글을 자주 하는데..다들 그러시군요...
비가 온다더니 날씨 쨍입니다...힘내셔요 사슴님!!!! 홧팅!!!!!
저는 올해 교정때문에 놀고 있다는....
21년 전
덜
ㅋㅋㅋ....전 교정땜에 일하고 있는데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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