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러면 안되는데..
작년 12월 쯤에 상담받고 1월에 장치달고.. 지금은 여차저차 하고 있는데요..
변한건.. 쪼그라지는 내몸.. 대략 처음보다. 7K나 빠져서 사람들이 왜 이리 말랐냐고 하더군요.. 하긴 그럴만두 하네요.. 음식은 잘 못씹고 웅엉웅얼 하고 걍 삼키고.. 잘 먹지도 못하고,, 살이 쪽쪽 빠지네요.. 살찌는 보약 얼마나 하나요 .? 그거라도 먹고 몸보신 해야 겠군요.. 뭐 특별히 변한건 없구.. 아직두 이빨 가지런하게 하는 작업중이고.. 트라이앵글은 군데 군데 나타나기 시작하구.. 이 배고픈 고통은 언제쯤 끝이 날라나.. ㅎ ㅏㅎ ㅏ 그래두 웃고 삽시다.
변한건.. 쪼그라지는 내몸.. 대략 처음보다. 7K나 빠져서 사람들이 왜 이리 말랐냐고 하더군요.. 하긴 그럴만두 하네요.. 음식은 잘 못씹고 웅엉웅얼 하고 걍 삼키고.. 잘 먹지도 못하고,, 살이 쪽쪽 빠지네요.. 살찌는 보약 얼마나 하나요 .? 그거라도 먹고 몸보신 해야 겠군요.. 뭐 특별히 변한건 없구.. 아직두 이빨 가지런하게 하는 작업중이고.. 트라이앵글은 군데 군데 나타나기 시작하구.. 이 배고픈 고통은 언제쯤 끝이 날라나.. ㅎ ㅏㅎ ㅏ 그래두 웃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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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좀 빠졌으면 좋겠어요오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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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님처럼 살좀쪗으면..이런생각하는게 소원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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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금두 마른편이라..더빠지면..안되는데...
살들이 꼭~ 붙어 있어야 할텐에...교정 시작하기전에..
이만저만 고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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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더 쪗나???아웅~~넘 잘 먹어여~~--;;
흑흑~~
저두 살빠졌음 좋켓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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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과함께 바라는게 있다면..
살쫌 빠졌으면 하는건데..
ㅇ ㅔ효...넘 잘먹어요..
어제도 교정장치 달기 전에 먹어야 한다고...
삼겹살 먹었더랍니다.
동생보고는...닭사오라고 협박중이죠..
제가 닭 중독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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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밥이보약아니겠어요~ 자주자주 드시는것도
배고픔에서 해방되는 방법이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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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고생하면서 했는데도 3kg밖에 안빠지던데... ㅡ,.ㅡ
것도 결국은 다시 다 찌고... 으....
어째던 소화에 무리 있지 않을만큼만 잘 챙겨드시구요,
이젠 적응 되실 떄도 되었건만....
곧 다 적응 되리라고 봅니다.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구요, 마지막에 그래도 웃고 살자는거 보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항상 즐교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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