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저는 돌출입때문에 몇년전부터 교정을 생각했다가 얼마전에 발치를 시작했습니다.
4월 마지막주에 오른쪽 4개를 발치했구요.
1주일 지나서 저번주 금요일(5월 6일) 나머지 4개를 발치했습니다.
첨엔 교수님이 직접 뽑아 주셔서 인지..생각보다는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발치하는데 무려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때는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과정에 계신분인거 같았습니다..
잘 안되서 끙끙대시다가 결국은 다른 동료 레지던트분이 뽑아주시더군요..
지금 3일이 지났는데도 볼과 잇몸이 팅팅부어있고..입술도 찢어지고..볼도 찢어지고 정말 괴롭습니다..
괜히 시작한건 아닌지..걱정도 되구요..
교정도 그런 수련의 과정에 있는 분이 하신다면 정말 또 이렇게 험악하게 할까봐
걱정입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다른 개인병원을 찾아 교정을 하는게 나을까요?
레지던트보다는 그런 과정 다 마치고 개인병원에서 진료하시는 선생님이 더 안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어떻게 해야될까요?
여기는 전라도 광주고요..발치했던곳은 조대 치과병원입니다..물론 교정도 거기서 할려고 했는데...믿음이 잘 안가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광주에 교정 잘하는 병원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계속 여기서 해도 될까요..?
비용은 좀 비싸지만 좀더 안전하리라 생각하고 대학병원에서 시작했는데..
직접 집도 해주시는 분은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라니.....제 선택이 잘못된거 같아 속상합니다....ㅠㅠ
4월 마지막주에 오른쪽 4개를 발치했구요.
1주일 지나서 저번주 금요일(5월 6일) 나머지 4개를 발치했습니다.
첨엔 교수님이 직접 뽑아 주셔서 인지..생각보다는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발치하는데 무려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때는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과정에 계신분인거 같았습니다..
잘 안되서 끙끙대시다가 결국은 다른 동료 레지던트분이 뽑아주시더군요..
지금 3일이 지났는데도 볼과 잇몸이 팅팅부어있고..입술도 찢어지고..볼도 찢어지고 정말 괴롭습니다..
괜히 시작한건 아닌지..걱정도 되구요..
교정도 그런 수련의 과정에 있는 분이 하신다면 정말 또 이렇게 험악하게 할까봐
걱정입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다른 개인병원을 찾아 교정을 하는게 나을까요?
레지던트보다는 그런 과정 다 마치고 개인병원에서 진료하시는 선생님이 더 안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어떻게 해야될까요?
여기는 전라도 광주고요..발치했던곳은 조대 치과병원입니다..물론 교정도 거기서 할려고 했는데...믿음이 잘 안가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광주에 교정 잘하는 병원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계속 여기서 해도 될까요..?
비용은 좀 비싸지만 좀더 안전하리라 생각하고 대학병원에서 시작했는데..
직접 집도 해주시는 분은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라니.....제 선택이 잘못된거 같아 속상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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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곳은 농성지하철역 부근에 있는 이상열치과예요... 그곳 치과샘 잘하시고 학교서 교정하시다가 이번에 병원개원하셨어요.. 아마 님께서 가까이 계시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아~ 글고 제가 아는 교정병원은 상무지구와 금남로 4가쪽에 있는 미르치과 병원.. 상무지구쪽은 콜롬버스 시내마 바로 근처예요..
지금에서야 새삼스럽지만 저도 조대치과병원에서의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그곳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ㅋㅋ 하지만 이것은 저의 아주 사소한 감정이고요.. 조대가 그래도 잘한다고 하니.. 님께서 이왕 검사하고 다하셨으면 믿고 맏기세요..
그리고 교정하실때는 꼭 원장샘께 해달라고 하시고요...
아니면 광주에도 괜찮은 교정병원 많으니 잘 알아보셔서 선택하시고요..
제가 더 알았었는데 집하고 가까운데 말고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사랑니 발치 굉장히 고생하셔서 했는데 앞으로 남은 교정은 수월히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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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목만 보고도 정말 괴로움이 전해집니다....
제가 만약 그렇게 오랫동안 치아 1개가지고 씨름했다면,
제성격에 쿠하하~ 피를 뿜으면서라도 노발대발 난리 났어욤.
치아하나 뽑는데 무슨 이것들이 장난하나...
정말 사람 눞혀놓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오래 고생하게 했다면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봐요...
앞으로 만약 그병원에서 계속 하시는데,
그자식이 또 아쁜입 님에게 다가온다면
정중하게 다른 선생님으로 바꿔줄것을 요구하세요.
당연한 권리입니다. 어렵게 생각 마세요!!
요즘은 환자들이 선생님을 선택하는 시대잖아욤. ^^*
만약 앞으로도 계속 그런것 때문에 불안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지금이라도 개인병원으로 알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일시적인 감정이라면 계속 그곳에서 하셔도 괜찮겠죠.
한번더 잘 생각해 보세요.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 거잖아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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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개인 병원도 잘 뽑아요~ 저는 다 개인 병원에서 뽑았는데... 두개는 교정치과에서 뽑아 주셨어요~
뽑기 까다로운 특이한 이 아니면 개인병원에서 뽑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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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뺄때는 힘드는거 몰랏는데..빼고 나서 어찌나 손이 떨리던지^^::
만이 불안하시다면 얼른 옮기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하루 이틀에 끝나는일이 아니니 믿음이 가는곳에서 해야할거같아요.
얼른 나으시길 빌게요.즐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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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보단 낮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