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제 2주 넘었어여...
저번에 상악만 장치달고 아프다고 글남겼었는데..
한 2,3일은 죽하고,,부드러운 머핀에 우유만 먹었었는데..
지금은요~ 너무 신기할만큼 아프지도 않고, 뭐든지 다 먹고..
살만하답니다.~
근데 너무 아프지 않으니깐.. 이가 안움직이는게 아닌가 걱정도 되고..
저는 아랫니가 윗니를 덮는 부정교합이라서..
최대한 위를 앞으로 빼낸 다음에 아래를 하신다고..하는데..
언제쯤이나..아래를 달 수 있을지 걱정도 된답니다..
참..그리고 잇몸속에 이가 하나 매복되어 있어서...흑흑...
왜이런 기형 치아가 숨어있었는지..
한두달 후엔 이 치아를 빼내는 수술을 해야하는데..
걱정걱정..아프겠죵?-.-
그리고 덧니 옆에 치아 하나가 좀 깊게 들어가 있어서,
아랫니가 부딪히는 상황이라 그 치아에는 브라켓을 붙일수가 없어서.
그냥 그 위엔 아직 철만 잇어여..
그래서 그 부분에 입술이 많이 닿을까바..
고무같은걸 말아놨는데..약간 노란색...
이거땜에 웃을때 쫌...09 같다는 생각이...ㅎ.....ㅜㅜ.
음..3주마다 병원가는데..아직 일주일이나 남았네요..
빨리 가고싶은데~^^;
근데..교정기 한후..
들어오는 소개팅건을 그냥 거절했어요..
아무래도 씩- 웃었는데..좀 그렇지 않을까요..아잉..
좋은하루되세요~^^
한 2,3일은 죽하고,,부드러운 머핀에 우유만 먹었었는데..
지금은요~ 너무 신기할만큼 아프지도 않고, 뭐든지 다 먹고..
살만하답니다.~
근데 너무 아프지 않으니깐.. 이가 안움직이는게 아닌가 걱정도 되고..
저는 아랫니가 윗니를 덮는 부정교합이라서..
최대한 위를 앞으로 빼낸 다음에 아래를 하신다고..하는데..
언제쯤이나..아래를 달 수 있을지 걱정도 된답니다..
참..그리고 잇몸속에 이가 하나 매복되어 있어서...흑흑...
왜이런 기형 치아가 숨어있었는지..
한두달 후엔 이 치아를 빼내는 수술을 해야하는데..
걱정걱정..아프겠죵?-.-
그리고 덧니 옆에 치아 하나가 좀 깊게 들어가 있어서,
아랫니가 부딪히는 상황이라 그 치아에는 브라켓을 붙일수가 없어서.
그냥 그 위엔 아직 철만 잇어여..
그래서 그 부분에 입술이 많이 닿을까바..
고무같은걸 말아놨는데..약간 노란색...
이거땜에 웃을때 쫌...09 같다는 생각이...ㅎ.....ㅜㅜ.
음..3주마다 병원가는데..아직 일주일이나 남았네요..
빨리 가고싶은데~^^;
근데..교정기 한후..
들어오는 소개팅건을 그냥 거절했어요..
아무래도 씩- 웃었는데..좀 그렇지 않을까요..아잉..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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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정 중일 때 소개팅 했답니다..
교정 중에 소개팅 하면 어때요..
저도 처음엔 "그래도 소개팅인데 교정기 보이면 좀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걸 이해 못하는 상대방이 더 이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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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소개팅은 나가세요^^ 교정기 했다고 이뤄지지 못할 인연이라면 당연히 안되야겠지만 교정기했는데 상대방이 보시기에 아름다우시다면야 교정기정도는 우습게 넘어갑니다. 저는 남자지만 여자분이 한분 교정기 하고 나오셨는데 그냥 교정기는 우습게 넘어가더군요. 교정기야 길어야 2-3년후에 없어질거. 그때를 놓치면 언제올지 모르는 기분이기때문입니다.^^ 한번 용기있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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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반지만 위아래 달았거등요~
글서,, 이번주까지 거의 한달가까이 주위의 모든 연줄을 동원해 소개링을 강압적으로
밀어부쳤죠ㅋㄷ " 야야~ 나 곧 교정하면 2년동안 입술썩으니깐,, 알아서 소개링좀
해주라 -_-^" 이랬더니,, 애들이 다 쌩~하더라구용ㅎㅎ
그나마 한건 했지만;;; 별 소득 없었음다ㅎ 휴~ 다들 같은 생각이시군요..
교정하고 소개링하는건,, 여~~엉 꺼림칙할 것 같아요_ㅠ
교정한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대방이 이상하다는 표현보다는 -
소개팅하는 상대방이 나에 대해 갖는 첫인상이 별로다라고 각인되지않을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 정도 아닐까요?_? ㅋ 아님 말고용-ㅋ
ㅎ 그래두 님...... 소개링을 거절한건 큰 실수예요 실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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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니까 지금은 아주 잘 지내시는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안아프다고 교정이 안되고 그런건 절대 아니니 걱정마시구요,
교정하면 원래 처음에 아프고 그다음 쭈욱 괜찮다가,
또 한번 병원가면 다녀와서 좀 아프고 또 쭈욱 괜찮고 원래 그렇답니다.
또 사람마다 아픈 기간도 틀리고 정도도 틀린거니까
교정이 안된다는 걱정은 안하셔도 되여~ 아셔쪄?
움... 몇달 좀 더 기다리셔서,
윗니를 다 펴야지 아래를 붙이는것 같은데여,
이런경우엔 환자는 얼른 위아래 다 붙이고 싶어서 조바심이 나기 마련이지만,
이럴땐 순서가 있는 법이라서 기다리는 수밖엔 방법이 없습니다.
지루하시겠지만, 얼른 윗니가 가지런히 펴지길 하늘에 기원하세요~ ^^*
기다리면서 지루한 만큼 이뻐지실 겁니다.
또! 매복된 사랑니는 수술이라하면 무섭긴하지만,
아마도 그 수술이란게 잇몸을 째고 뽑는 걸 말하는 걸겁니다.
뭐 마취하고하니 할땐 별거 없구요,
마취깨면 좀 욱신거리고 기분 별로지만...
이뻐질라믄 다 참아야져 우짭니까.... 잘 견뎌보세용. 홧팅!!!
브라켓 못붙인 치아에 고무관 끼워주셨다구 하셨져~
이야 담당 선생님이 진짜 자상하고 세밀하신 분인가봐요~
이런거 솔직히 세밀하신 분이 해주시던데...
안해주는 경우도 댑땅 많거든여...
그럼 입안살에 와이어 자욱이 쫘악 나고 아프고 헐고...
선생님께 감사해야겠네여~ ^^* 좋은 선생님 인가봐요~
영구 같을진 몰라도 환자분 아프시고 고생하는것보다는 난거닌까,
감사히 생각하고 착용하세염 ^^*
아참... 소개팅 건은 제가 생각해도 참 아쉽네여~ㅋㅋㅋ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저라면 그래도 나갔어여~ ^^*
뭐 또 다음에 더 좋은 인연이 있겠죠~
인생구만리 같은데 소개팅 한번 또 없겠습니까? 안그래여?
항상 즐교하십시요~ 잇힝~~~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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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요..~
생각만해도 님~
전 이를 빼낸다고 들은것 같은데.. 제가 의사선생님 설명해주실때
산만해서 잘 못들었을지도..ㅋ.. 근데...와웃..거기에 장치까지 달수도 있나봐용..신기
담에 결과 보고 할게요~~
글구..시린파랑님.
심사숙고 결정한 치까 원장님이나,, 언니들이 참 꼼꼼하시구,친절하세요.
그리고 저 해주시던 간호사(치위생사?^^;) 언니가 우연히도 저랑 이름도 같고,,
그분이 고무관 끼워주셨는데.. 말도 예쁘게하시고,,얼마나 자상하시던지..^,^
빨리 치과 가고싶어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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