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고 웃긴 질문 하나만 드릴께요.
저는 남자거든요. 치과 가서 발치도 하고 다음주에 장치도 달고 하는데
다른거야 여기서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건 안 나오거든요.
치과에서 근무하시는 여성 간호사(?)분들 계시자나요.
여자분들이야 이분들 호칭하실때 뭐 "언니" 뭐 이런 표현이 가능하지만
남자인 저로서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당연히 무슨무슨씨 라고 하는건 예의없고, 그렇다고 간호사님이라고 말하기에는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위생사님이라고 하니 무슨 화장실이랑 연관된 직업인거 같고.
궁금합니다. 뭐가 적당한 호칭일까요??
다른거야 여기서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건 안 나오거든요.
치과에서 근무하시는 여성 간호사(?)분들 계시자나요.
여자분들이야 이분들 호칭하실때 뭐 "언니" 뭐 이런 표현이 가능하지만
남자인 저로서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당연히 무슨무슨씨 라고 하는건 예의없고, 그렇다고 간호사님이라고 말하기에는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위생사님이라고 하니 무슨 화장실이랑 연관된 직업인거 같고.
궁금합니다. 뭐가 적당한 호칭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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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분들 치위생과 나오시고 자격증까지 습득하신
치과분야에 치위생사 선생님 이십니다. ^^*
가볍게 웃으시면서 "저기요~ 선생님~" 이렇게 부르시면 되겠네여~
그리고 선생님이 어려우시다면
희지쒸님 말씀처럼 "저기요~" 이러시면 되구용~
별걸다 걱정이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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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담 걍 긔엽게 '저기요...~' 하세요... 저기요라는게 가장 평범할듯 하네요... 저도 가끔은 부르기 애매할때 저기요... 하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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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그냥 그냥 부를때까지 기다리다가 네 하고 달려가거나 아님 할말이 있으면 그냥 아무말없이 바로 앞까지 걸어갑니다. 때마침 발치하고 피 흠뻑 젖은 거즈물고 걸어가니 왠지 제가 공포영화 주인공(귀신이겠죠 ㅡㅡ;) 같아서 왠지 무서워하는듯... 하...
이거 때문에 정말 물어보고 싶은것도 못 물어보고 나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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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였구나....바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