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어덕해요.조언 좀해주세요

라
라라
21년 전 · 조회 735
어떡해요?
선생님과 트러블이 생겼네요.장치한지 1달쯤됩니다
이해가 않가는게 있어 물어보면
,1가지를 2번째 물어보면 말해줬는데 하시면 물어보기 겁나게해요
잘 이해가 않갈수 있잖아요
타이트닝을 의사분이 안오셔서 간호사가 하길래 원래 의사가 하는것 아니냐하니까 기가 막히다는듯한 반응을 버이며 뭐 문제 있냐고 하면서 전화로 물어봤는데,옆에 환자들이랑 간호사들 있는데 언성을 높이면서 자신의 애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는데..
전 그냥 모르느것 물어본것 뿐인데,다시 물어볼수 있잖아요
잘알아서 하시겠지만 제 치아니까 충분히 이해하고싶어요
경험자의 교정후치아를 보고 적극 추천해서 갔는데,자신있어하고 잘은 해주는데..
조금은 서운하네요. 제가 욕심이 많고 곰곰하고 예민하고 그런성격이거든요
양심적이신분이고 잘하실것 같은데.. 돈도 많이 생각해주셨는데..
기분도 상하고 교정하느라 힘든데 마음이 무겁네요.
아무말 하지말걸 ..
설마 치료에 영향을 주진않겠죠?
그분도 나중엔 아무일 없으신것으로 생각하시겠죠?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봐요.
저만 생각했을수 있지만,궈위적인 부분만 빼면 괜찮은 분같은데.
그래도 끝가지 열심히 해서 예쁘게 나오게 할거예요. 두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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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치
치아사랑
님이 좀꼼꼼하신 편이긴 하신가봐요..저도 그렇거든요. 겁도많고 그래서 궁금한것두 많고 그래요. 특히나우유부단해서 결정했다가도 후회하고 번복하기도 하구 그래서 저두 지금은 치료중인데 벌써부터 조끔 삐그덕거렸답니다.
한병원에서 가치 교정하고 치료까지 할려고 맘먹었다가 일이생겨서 진단이랑 금액 다 뽑아놓구 디씨까지 해줬는뎅 치료는 일이생겨서 교정만 하게 됬거든요.
그래서 좀 미안하기두 하궁 그러네요~그래두 교정만 전문적으로 하시는 선생님이시라면 어련히 알아서 잘해주시겠어요. 그리고 우리는 간호사들이랑도 가치 치료받는시간이 많자나요~ 그러니까 다들 친하게 잘지내야 될꺼 같아요~
그리고 별루 신경쓰지마세요~ 치과에서 일하다보면 정말 별의 별일 다 있다고 하더군요. 님은 그치과에서 교정받는사람중에 한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인데 될수 있으면 이뿌게 해주고 싶으시겠죠~
아무쪼록 걱정마시고 우린 열심히 오라고 할때 제때가서 이뿌게 교정이나 하자구요~
21년 전
빵
제가 다니는 치과랑 분위기가 거의 흡사하네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어요. 치간칫솔 사러 가는 것도 간호사 언니들 얼굴 보기 싫어서 L 마트를 이용하죠.

선생님이야 매번 같은 대답을 하겠지만..
저희들 입장에서는 궁금한 건데..
왜 그러시는지..

치료하다 말고 이력서 가지고 온 간호사 면접본다고 원장실에 들어가서는..
간호사 언니한테 와이어를 끼우라는 거예요.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약자인 제가 참아야죠 뭐..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서비스도 좀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좀 있으면 병원 가야 하는 날짠데..
인사만 하고 암 것도 안 물어보고 올겁니다. ㅠㅠ

님도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열심히 다니세요.
우리는 약자(?).. 흑흑..
21년 전
화
라라님...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네요... 저는 처음에 한달에 한번씩 치료받으러 가면 오늘은 어떻게 치료했는지 설명해 주시는줄 알았는데 그냥 치료만 하시고 가버리셔서 좀 서운했었어요... 궁금한걸 물어볼 기회도 없고... 그래서 이사모에 들어와서 글남기며 마음을 진정시키곤 했죠... 근데 회원님들의 글을 보고 제가 넘 소극적으로 대처한건 아닌가 싶은 마음에서 그냥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어요... 치과 가면 선생님 치료 끝나시면 가시기 전에 궁금했던걸 재빨리 물어보죠... 그래두 궁금증이 덜 풀리면 보충설명은 간호사 언니에게 들어요... 그렇게 하고나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지더라구요...
라라님... 환자로서 의사선생님께 궁금한걸 물어보는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2년정도 계속 봐야할텐데 좋은관계를 유지하시는 것도 중요하구요...
참 어렵죠? 궁금한건 많은데 물어보기 겁나고... 좋은관계도 유지해야하구...
당당해 지세요.. 님이 궁금해서 물어본건 당연한 권리니... 그리구 그런일은 빨리 털어버리시구 편안하게 교정받으세요...

21년 전
라라님 올만에 글올라왔는데 이런 내용이어서 맘아파욤.....ㅜ.ㅡ
라라님 비롯한 및에 리플다신님 모두 다 정말 성격 좋으시네여.
진짜 다들 천사표 아니신지.....

저라면 선생님은 우선 그렇다고 치고, 그 치위생사 가만안둡니다.
엄연한 서비스 업종이고 돈받고 하는일이면서 이디서 그따위 막말과 행동을....
환자들을 무슨 자기네 및에 합바리 쯤으로 생각하지 않고서야,
그따위로 환자를 무안하게 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거기 치위생사 그사람만 있는것도 아닐텐데, 막 성질내고 뒤집어 버리세여.
아니 환자가 당연히 위지 어떻게 지들이 왕이되려고 합니까?
너무 환자를 띄엄띄엄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정도라면 한마디 해줘도 될법한데요.....
우리 착한 라라님 거기다 미안하단 말까지 하셧다니.....
맘 너무 비단결.......ㅠ.ㅜ

모 앞으로 치료하는데 지장있고 이러구 그러진 않을거에요.
그런다면 정말 의사되고 치위생사 할 자격도 엄쬬~
단지 좀 쌀쌀맞고 귀찮아 했을 뿐일겁니다.
넘 걱정마시구요.

그리고 저희 병원도 치위생사가와서 이것저것 해주고요,
치위생사들이 하는 병원 많아여. 절대 잘못된거 아니니 그점은 걱정 마시구요,
아무래도 환자입장에선 좀 불안할 수 있지만 걱정마세요.
그리고 질문은 꼭 선생님이 아니라도 치위생사들도 알건 다아니깐,
위생사들에게 물어보셔도 되요.
아까 고 나쁜년만 빼구요 ^^;;;

그리고 정히 병원에 질문하기 어렵거나 하시다면,
이사모에 물어보시고 아님 디카로 사진찍어서 사진이랑 올려서
철사맨님께 상담 청해보셔도 되구요.

하지만 젤 중요한건 움츠러들지말고,
그럴수록 당당한 환자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는거죠.
물론 말처럼 쉬운건 아니지만 돈 일, 이백도 아닌데 .... 안그래여?
한번 확 성깔부려주세요.환자많은데서 함 뒤집어 주세여.
그래야 정신을 차리지 이것들이 죽을라구 어디서... ㅡㅡ^

그래도 맘에안들면 거 홈피좀 알려주세여.
가서 확 뒤집어 버릴라니깐 ^^;;;
라라님 에고에고 맨날 기운없어보이시고 힘들어보이셔서 맘아파요~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시구요, 우울할때 단거 드시는거 잊지 않으셨죠?
얼렁 기분 업시키시고 항상 즐교하시길 빌고 또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