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 단지 4일째-*

바
21년 전 · 조회 872
제가 겜방 알바를 하고있어서 ;;

걱정을 좀 많이 했어요...아픈건 둘째치고 ;

손님들이 부담스러워?하실까봐..^^';

사장님도 은근히 걱정하시는 눈치셨는데..ㅋ

저보다 손님들이 더 많이 이해해주시더라구요 ;

입가리고 말하면 괜찮다고 ~해주시고

아프다고 약이며, 아이스크림에 ;

밥잘먹어야 하는데 못먹는것 같다고 탕수육에 -_-;;;

심지어 보약까지 챙겨주셨답니다 .

교정한게 오히려 감사하다니까요 .



혼자 불안해 했었던것 같아요 ;

덕분에 더 잘먹고 있어서 ;;살이 막 찌는거 같아요 .

훔 교정인들 힘냅시다~! 결코 부끄러운게 아니더라구요~


아프다고 글올린게 엇그젠데 ;;ㅋㅋ



힘이 팍팍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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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 아직 아무장치도 안하고 고무줄만 꼈는데요...살빠져 해골같다 보인단말 행여나 들을까,,,벌써부터 무진장 먹습니당,,,먹고먹고 또먹다보니 위가 늘어 양도 많이 늘었구용..ㅎㅎ 워낙 볼에 살이 없는체질이라 걱정 많이했는뎅...돼지될까 오히려 염려되더라구영~~ 교정잘하시구여...예뿐미소 잃지 마세영~~ 빠샤!!
21년 전
교
컥 인기가 만땅이신가 봐요.. 보약까정.. 아구 부럽다..
21년 전
B
흑흑 저는 챙겨주는 사람 하나 없고 가족들도 외면하는데 꺼이꺼이 T^T 저 지금 여기 일층인데요.. 뛰어 내릴랍니다 꺼이꺼이 ㅜ.ㅜ
21년 전
치
헉..저는 4일째인데..
탕수육..헉.. 꿈두 못꾼다는..절대 못씹어 먹는데..
우찌 먹을수 있으신가요..? 부럽 부럽
21년 전
움... 요즘은 교정을 많이 하니까,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별걱정을 다하셨군요 ^^*
그리고 솔직히 손님들이나 사장님이,
부담스러워 하구그런다해도,
바비인형님께서 전보다 더 열심히 일하시고,
손님들에게 더 친절하게 웃으시고 하신다면,
누구도 바비인형님의 교정에 관해 뭐라고 안할겁니다.
당당해 지십시요.
그라고 교정은 부의 상징인데 손으로 가리면 안되여~
드러내놓고 웃어줘야 하는데,
그아까운걸 왜 손으로 가리셈??? ^^*
그냥 전처럼 활짝 웃으세요 그게 더 자연스럽답니다.

근데 교정한 초보인 사람에게
탕수육 사주는 그런 정신세계 의심가는 사람은 누구죵?ㅋㅋㅋ
어째든 그래도 글 결말엔
너무너무 잘지내신다니까 다행이구요,
일 열심히 하시면서 지내다보면,
교정 잊고 잘 지내실 수 있을겁니다.
맛난거 꾸준히 많이 드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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