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렸을때 어금니를 뺀후 방치를 해서 턱이 삐뚤어졌고 왼쪽아랫니가 윗니를 덮는 반대교합이었고 이 증상을 10개월정도교정을 한상태입니다. 23살에 교정시작하여 24살에 교정이 80%정도 됐을때 혼자 술을 먹으며 교정기가 답답하여 빼버렸습니다. 교정할당시 교정후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만 수술비와 정신적인 결단력 부족으로 잊어버린채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입이 비뚤고 씹을때의 어색함으로 사람많은곳에서는 먹을때 창피하고 발음도 부정확함을 느끼며 많은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18세때 고등자퇴후 심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24살까지 방에서만 살다가 술을 마시며 견뎌냈고 현재는 26살이 돼어 공익근무를 한지 15개월이 된 상태입니다.
수많은 시간동안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로워했고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마음도 강해지고 현재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턱이 비뚤고 입이 비뚠느낌이 여전해 대인관계를 못하고 현재까지도 혼자 지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흔한 여자친구도 저는 꿈도 못꿀만큼 괴로움에 지냈습니다.
얼굴을 똑바로 고친뒤 원만한 대인관계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이유와 저에 인격이 아직 완전치 않은탓에 아직까지도 결단력없이 비뚠턱 얼굴을 방치하며 그동안 괴롭게 살아오게 돼었고 얼마전 아시는 분께서 광고지에 올라온 기사를 보게 돼어 다시한번 저에 안면기형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이제는 고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제가 느끼는 증상은 원만한 대인관계가 불가능할정도로 증상이 심하지만 저보다 심각한 사람들에 비해 저에
상태는 양호함으로 치료가 쉽고 간단히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료후 치유기간도 한달안으로 걸린다고 하여
빨리 고친뒤 다시 남은 공익근무를 마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집 형편이 어려워 아직까지도 저를 이렇게 치료를 못한채 살았고 후원해주신다는 기사를 보고
간곡히 부탁드리는 심정으로 후원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현재 저희집은 보증금 2000에 35만원짜리 월세를 살다 보증금 1500에 20만원짜리로 이사를 한상태고
밥은 안굶으며 사는 정도입니다. 이사올때 남은 보증금 500만원은 그동안 어머니께서 빌려쓰신돈 그리고 밀렸던 월세 각종 지로금 등을 갚고 나서도 현재 어머니께서 갚으셔야할 돈이 남은 상태입니다. 도저히 턱수술비 1000여만원에 돈을 마련할 재간이 없네요.. 저를 후원해 주셔서
저에게 똑바른 얼굴을 만들어주신다면 전 제가 받은만큼 분명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동안 비뚠얼굴 느낄만큼 느꼇고 이젠 병역의무도 반이상 마친상태이므로 후원만 해주신다면 똑바른 얼굴을 갖고 그 똑바른 얼굴이 어떤느낌인지 하루빨리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후원만 해주신다면 제가 받은 해택만큼은 아니더라도 저와 같은 환자들을 위해 저두 조금씩 갚을 마음이 있습니다.
일단 천만얼기회원에 등록하여 제가 받은만큼 조금씩 갚아나가겠습니다. 제발 저를 후원해주세요 한시라도 젊을때 똑바른 얼굴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나이가 26살이 돼니 정말 허무함마져 밀려옵니다. 여기서 더 이대로 살아야한다면 전 저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겠지만 저두 무척 힘든 시간을 더 보내야 할 것입니다. 요즘은 심한 안면통증까지 겹친지 1년정도 돼서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안면통증이 시작될까 겁이나 하루를 시작하는게 무섭습니다. 너무 표현이 과장됐다면 죄송하구요 후원을 해주신다면 받은만큼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갚아나갈마음이 분명히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사맨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5-31 14:34)
그리고 이로인해 18세때 고등자퇴후 심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24살까지 방에서만 살다가 술을 마시며 견뎌냈고 현재는 26살이 돼어 공익근무를 한지 15개월이 된 상태입니다.
수많은 시간동안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로워했고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마음도 강해지고 현재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턱이 비뚤고 입이 비뚠느낌이 여전해 대인관계를 못하고 현재까지도 혼자 지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흔한 여자친구도 저는 꿈도 못꿀만큼 괴로움에 지냈습니다.
얼굴을 똑바로 고친뒤 원만한 대인관계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이유와 저에 인격이 아직 완전치 않은탓에 아직까지도 결단력없이 비뚠턱 얼굴을 방치하며 그동안 괴롭게 살아오게 돼었고 얼마전 아시는 분께서 광고지에 올라온 기사를 보게 돼어 다시한번 저에 안면기형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이제는 고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제가 느끼는 증상은 원만한 대인관계가 불가능할정도로 증상이 심하지만 저보다 심각한 사람들에 비해 저에
상태는 양호함으로 치료가 쉽고 간단히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료후 치유기간도 한달안으로 걸린다고 하여
빨리 고친뒤 다시 남은 공익근무를 마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집 형편이 어려워 아직까지도 저를 이렇게 치료를 못한채 살았고 후원해주신다는 기사를 보고
간곡히 부탁드리는 심정으로 후원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현재 저희집은 보증금 2000에 35만원짜리 월세를 살다 보증금 1500에 20만원짜리로 이사를 한상태고
밥은 안굶으며 사는 정도입니다. 이사올때 남은 보증금 500만원은 그동안 어머니께서 빌려쓰신돈 그리고 밀렸던 월세 각종 지로금 등을 갚고 나서도 현재 어머니께서 갚으셔야할 돈이 남은 상태입니다. 도저히 턱수술비 1000여만원에 돈을 마련할 재간이 없네요.. 저를 후원해 주셔서
저에게 똑바른 얼굴을 만들어주신다면 전 제가 받은만큼 분명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동안 비뚠얼굴 느낄만큼 느꼇고 이젠 병역의무도 반이상 마친상태이므로 후원만 해주신다면 똑바른 얼굴을 갖고 그 똑바른 얼굴이 어떤느낌인지 하루빨리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후원만 해주신다면 제가 받은 해택만큼은 아니더라도 저와 같은 환자들을 위해 저두 조금씩 갚을 마음이 있습니다.
일단 천만얼기회원에 등록하여 제가 받은만큼 조금씩 갚아나가겠습니다. 제발 저를 후원해주세요 한시라도 젊을때 똑바른 얼굴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나이가 26살이 돼니 정말 허무함마져 밀려옵니다. 여기서 더 이대로 살아야한다면 전 저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겠지만 저두 무척 힘든 시간을 더 보내야 할 것입니다. 요즘은 심한 안면통증까지 겹친지 1년정도 돼서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안면통증이 시작될까 겁이나 하루를 시작하는게 무섭습니다. 너무 표현이 과장됐다면 죄송하구요 후원을 해주신다면 받은만큼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갚아나갈마음이 분명히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사맨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5-31 14:34)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메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데, 후원회 예산이 부족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단정지어서 약속
드릴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너무 낙심마세요. 여러분들과
상의하고 방법을 같이 찾아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
댓글 메뉴
빨리 좋은 소식이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 메뉴
기사나간것 보시고 일부로 찾아오셔서 글 남기신것 같은데...
당장은 어떻게 해결해 드릴 방법이 없으니...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파요...
좋은 결과 있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