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한지 벌써 보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같이 얘기하고파서 이렇게 글남겨요^^;;
어느덧 교정 시작한지 보름째 다 되어가네요~~
제 나이 24살,, 딱 11년만의 소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ㅋㅋ
전 덧니나 그런건 없는데 왼쪽 위에 작은어금니가 하나 없구요(아예 안났습니다~ㅋ),,윗니 반은 아랫니 보다 안으로, 또 반은 아랫니보다 밖으로,,;;나온 약간은 특이하면서도 괴상한 치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ㅋ
이런 치아구조때문에 아랫턱이 살짝 앞으로 나온상태구요,,
이해되시려나~ㅋㅋ;; 암튼 초등학교때 이갈이 할때 앞니 두개를 잘 못 뽑아서 이렇게 되버렸답니다~
너무도 교정이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그 오랜 숙원을 이뤄서 무척 기쁘네요~
저 같은 경우는 턱이 살짝 나온 편이긴 하나 그리 심한건 아니여서 수술은 하지 않기로 했구요(해도 별 소용이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으셨죠,,) 지금 비발치 교정치료 중입니다..
아직까지 장치를 끼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다른분들 글 읽어보면 교정치료 시작한 당일에 장치를 끼셨다는분도 있고 하루 이틀 어금니 벌어지게 하는 파랑 고무줄 끼고 바로 장치 끼셨다는 분들도 있으신데 전 아직도 어금니에 파랑고무줄만 끼고 있네요~~
위 오른쪽 큰어금니 2개 작은어금니 2개 이렇게 4부분만 브라켓 붙이고
아직 별다른 치료는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요~~
그래도 지금 넘 신기한거 이 상태에서도 이가 움직였는지 예전처럼 이 맞물리는게 그닥 편하진 않네요~^^
이제 장치끼면 더 하겠죠?? ㅋㅋ 지금도 밥먹을때나 말할때 많이 불편한데 앞으로 걱정입니다~~그래도 맘만을 즐겁다는 ㅋㅋㅋ
저의 가장 큰 컴플렉스였던 치아,,이것땜에 정말 맘고생 많이 했었죠~~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도 꺼려지구,,웃을땐 항상 손으로 입가리기 일수고,,;;
교정 하시는 분들 다들 격으셨던 에피소드라 생각됩니다~~ㅋ
암튼 시작이 반이라지만 사실 지금 많이 걱정된답니다...
내가 기대했던것처럼 잘 될지,,혹 큰맘먹고 하는 내 계획에 예상치 못한 차질이 생기는것은 아닐지,,;;
여러가지 걱정도 되고 하지만,,앞으로 힘든 시간 즐겁게.. 재밌게 잘 버텨서 마무리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정하시는 모든 분들도 무사히 잘 치료 받으시길 기도해요~ㅋㅋ
앗~@@ 그리고 질문 하나해도 될까요??ㅋㅋ
파랑 고무줄 낀 부분에 음식물이 자주 끼는데 치간칫솔로 해보려고 해도 잘 안빠져요~~워낙 깊숙히 낀데다가 치간칫솔이 들어가기엔 공간이 너무 적어서 그런가봐요~ 암튼 요거 어떻게 함 잘 닦을수 있을까요??
양치 암만 열심히 해도 매우 찝찝하답니다~ㅡㅡ,,
고수님들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ㅋㅋ
어느덧 교정 시작한지 보름째 다 되어가네요~~
제 나이 24살,, 딱 11년만의 소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ㅋㅋ
전 덧니나 그런건 없는데 왼쪽 위에 작은어금니가 하나 없구요(아예 안났습니다~ㅋ),,윗니 반은 아랫니 보다 안으로, 또 반은 아랫니보다 밖으로,,;;나온 약간은 특이하면서도 괴상한 치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ㅋ
이런 치아구조때문에 아랫턱이 살짝 앞으로 나온상태구요,,
이해되시려나~ㅋㅋ;; 암튼 초등학교때 이갈이 할때 앞니 두개를 잘 못 뽑아서 이렇게 되버렸답니다~
너무도 교정이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그 오랜 숙원을 이뤄서 무척 기쁘네요~
저 같은 경우는 턱이 살짝 나온 편이긴 하나 그리 심한건 아니여서 수술은 하지 않기로 했구요(해도 별 소용이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으셨죠,,) 지금 비발치 교정치료 중입니다..
아직까지 장치를 끼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다른분들 글 읽어보면 교정치료 시작한 당일에 장치를 끼셨다는분도 있고 하루 이틀 어금니 벌어지게 하는 파랑 고무줄 끼고 바로 장치 끼셨다는 분들도 있으신데 전 아직도 어금니에 파랑고무줄만 끼고 있네요~~
위 오른쪽 큰어금니 2개 작은어금니 2개 이렇게 4부분만 브라켓 붙이고
아직 별다른 치료는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요~~
그래도 지금 넘 신기한거 이 상태에서도 이가 움직였는지 예전처럼 이 맞물리는게 그닥 편하진 않네요~^^
이제 장치끼면 더 하겠죠?? ㅋㅋ 지금도 밥먹을때나 말할때 많이 불편한데 앞으로 걱정입니다~~그래도 맘만을 즐겁다는 ㅋㅋㅋ
저의 가장 큰 컴플렉스였던 치아,,이것땜에 정말 맘고생 많이 했었죠~~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도 꺼려지구,,웃을땐 항상 손으로 입가리기 일수고,,;;
교정 하시는 분들 다들 격으셨던 에피소드라 생각됩니다~~ㅋ
암튼 시작이 반이라지만 사실 지금 많이 걱정된답니다...
내가 기대했던것처럼 잘 될지,,혹 큰맘먹고 하는 내 계획에 예상치 못한 차질이 생기는것은 아닐지,,;;
여러가지 걱정도 되고 하지만,,앞으로 힘든 시간 즐겁게.. 재밌게 잘 버텨서 마무리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정하시는 모든 분들도 무사히 잘 치료 받으시길 기도해요~ㅋㅋ
앗~@@ 그리고 질문 하나해도 될까요??ㅋㅋ
파랑 고무줄 낀 부분에 음식물이 자주 끼는데 치간칫솔로 해보려고 해도 잘 안빠져요~~워낙 깊숙히 낀데다가 치간칫솔이 들어가기엔 공간이 너무 적어서 그런가봐요~ 암튼 요거 어떻게 함 잘 닦을수 있을까요??
양치 암만 열심히 해도 매우 찝찝하답니다~ㅡㅡ,,
고수님들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ㅋㅋ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