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과.. 급만남...
즐거운 주말 오랜만에 급만남(?)을 했어요
친구 남자친구의 친구들과의 급만남이요 ^^
교정하고 나서, 소심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더욱더 귀엽고, 쌕쉬하게~~교정기때문에 얼굴이
해골 같고, 입이 튀어나왔지만!!!!!!!!!!!!
나도 남자를 꼬실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어두껌껌한 술집에서 오랜만에 남자들과 술도 마시고
저한테 관심갖는 남자분이 있다는 친구에 말에
역시 내가 죽진 않았구나 생각하면서 얼마나 좋던지 ㅋㅋ
오늘 그남자분에게 연락이 왔는데....
제가 조심스럽게 물었죠. "저 교정기 낀거 자세히 보셨어요?
남자왈" 어? 못봤는데..교정했어? "
이런 제길.....술집이 너무 어둡고, 술두 마신상태라
못본거죠..............다시한번 만나자는데, 낮에 만났다가
그남자 헉하고 도망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친구 남자친구의 친구들과의 급만남이요 ^^
교정하고 나서, 소심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더욱더 귀엽고, 쌕쉬하게~~교정기때문에 얼굴이
해골 같고, 입이 튀어나왔지만!!!!!!!!!!!!
나도 남자를 꼬실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어두껌껌한 술집에서 오랜만에 남자들과 술도 마시고
저한테 관심갖는 남자분이 있다는 친구에 말에
역시 내가 죽진 않았구나 생각하면서 얼마나 좋던지 ㅋㅋ
오늘 그남자분에게 연락이 왔는데....
제가 조심스럽게 물었죠. "저 교정기 낀거 자세히 보셨어요?
남자왈" 어? 못봤는데..교정했어? "
이런 제길.....술집이 너무 어둡고, 술두 마신상태라
못본거죠..............다시한번 만나자는데, 낮에 만났다가
그남자 헉하고 도망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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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정하고 나서 남친 생긴걸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빌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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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도 너무 신경쓰이고..제가 자신감을 쫌 가져야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