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브라켓 단 첫날,,

미
21년 전 · 조회 1,012
오전에 병원을 다녀왔을땜나해도 날아갈듯 했는데요...
약 13시간이 지난지금....전... 우○입니당,,차마 안그래질려고,,
안쓰려고 했던 말인뎅,,,ㅠㅠ

에공,,,늦게 귀가해서 저녁을 먹는뎅,,,제가 조아라 하는
갈비가 안씹히더이당,,,오물오물 거리다 삼키고 했눈뎅,,
주말에 잡힌 약속들을 생각하니...ㄲ ㅑ~~
사람을 만나 오물오물거리다 삼키고 브라켓 사이에 낀
음식물들을 생각하니...
아웅~~

근데영,,지난번에는 다음주에 오세여..해서  네~~ 대답하고는
갔드랬거든여,, 근데 오늘은 교정치솔을 구매해서
계산을 하러갔는데 2만1천 얼마가 나왔드랬어여,,그런갑다 하곤 왔는데
지금 보니 예약비 5,020원이 포함되어 있더라구여..
지난번엔 안낸 셈인가여?? 아님 월치료비 냈음 예약비 안내도 되나여?
매달 한번씩은 갈텐데,,예약하고 그래야 하는게 맞나여,,?
몇백짜리 교정비는 내놓고,,그 몇천원은 겁나게 아깝네영.. -_-*

글고 교정칫솔도,,,회사용, 가정용 2개나 샀으니..
앞으로 2년동안 할건데 멀,,, ㅎ ㅔ ~
교정칫솔 안 쓰시는분도 많으신것 같네영...

휴~ 말을 하고 나니 후련하네영,,,,
그래더 예약비..어케 해야되는건지 알려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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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녹차째즈
어머나 갈비를 못씹으셨군요-_ㅠㅠ 저도 어쩌다 아웃백 갈일이 생겼는데 아웃백 립을 못먹는다는 생각에 좌절했었거든요 ㅠㅠ 집에서 드신다면 갈비 엄마한테 발라달라구 하세요ㅋ 전 그러려구요ㅋㅋ 고기는 먹고살아야죠 ㅠ ㅠ 전 원래 마른편이라 볼살빠지면 해골될까봐 무서워서 많이 먹으려구 해요 ㅎㅎ 힘내세요^^ 교정칫솔로두 이 열심히 닦으시구용 ㅋㅋ 저 요즘 게을러졌는데 내일부터 또 열심히 닦으렵니다!ㅋ
21년 전
미
꼬기를 못뜯어서가 아니라,,아예 씹히지가 않더이다,, ㅡㅡ; 저도 마른편이라 많이 먹으려구 해요,,문제는 하체는 절대 마르지 않았따는 사실이죠 ㅡㅡㅋ
21년 전
실
전 센트럴 치과 다니는데...예약제로 하는데 예약비는 안받던데요~
다른병원은 예약비를 받는구나~^^
21년 전
경
저두 센트럴 다니는데...참 좋아요 *^ㅡ^* 다른데는 예약비에 병원비 적게내는것같은데 매번 갈때마다 내니 번거롭고요...아마 예약비는 대학병원이 아닐까 추측...되네요
21년 전
코
더헛-.-; 예약비라; 저도 오늘 브라켓달았어요..ㅎㅎ
21년 전
고거이 원래,
쪼까 시간이 지나야 지대 힘을 받아서,
아파오거나 심하게 괴로워 지거나 하는거예영 ^^;;;

움... 그리고 대학병원에서 하시나바영?
개인병원은 예약비 이런건 없거든여...
대학병원이라면 아무래도 뭐 그런게 갈때마다 있을걸요~
아닌가???
꼭 교정과 아니라도 대학병원 같은데는,
갈때마다 돈 내잖아여.. 접수비 뭐 이런식으로....
한번 다른 대학병원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 들어보시구용,

칫솔은 우선 교정용 칫솔은 교정하는 사람 편하게 만들어
진거니까 한번 다 마모될때까지 써보시고,
그냥 일반칫솔이 더 낫다 싶으시면 일반칫솔 쓰셔도 되여.
어떤 칫솔을 쓰시던 여러각도에서 구석구석 닦는게
제일 중요한거니까,
다 써보시고 편하신걸로 택하셔서 잘 닦으시면 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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