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준비로 정신이 없네요~
추석 지나고 바로 이사라
청소 업체 부터 포장이사 업체, 물건 산거 배송일 지정한다고
하루종일 전화를 붙들고 있어요 ㅠ
그래도 이번에 새로 짓는 집으로 이사하게 되서
기분만은 정말 좋답니다 ^^
지금 사는 집은 거실이 따로 없어서
손님 오면 앉을 곳을 찾아 해맸었는데..
이제 이사하면 거실도 넓게 생겨서
소파부터 거실장까지 다 사고 있어요 ㅋㅋ
이것 저것 고르는 재미+스트레스에 신경도 예민해지고
회사 일도 하는둥 마는 둥 했는데
이제 곧 이사라는 생각에 설레네요 ㅋㅋㅋㅋㅋ
무사히 이사한 뒤 인테리어해서 사진 좀 올려드릴꼐요 ㅋㅋㅋ (자랑해야지!)
그럼 추석 잘 보내시고,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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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저희는.. 이사는 아니지만.. 분양받고 이사했던 저희집은 21년이나 지나 허름해져서..(..;;;) 올 겨울에 문이며 천장이며 싹 다 뜯어내고 도배도 하고 하기로 했거든요~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어요 *_*
인테리어 사진 기대하고 있을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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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당~~~ 저도 새집으로 이사가고파요~~~
저도 작년가을쯤에 한창 분위기 좀 바꿔본다고 아가들 얼집보내고
혼자 벽에 열심히 페인트칠햇던 기억이~~~
또다시 선선해지니까 뭔가 막 해보고싶은 욕구가 ㅎㅎ
얼릉 멋지게 인테리어하고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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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새 집 >< 부럽네요 이쁘게 꾸미셔서 새 집에서의 행복한 시작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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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이사하고 싶어요ㅠㅠ ㅇ_ㅇ님의 이사후기 기대할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