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볼살이 많아 생긴 억울한 사연-_ㅜ

메
메루메루 새싹
21년 전 · 조회 1,166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질을 하러 화장실을 갔죠.-_-
랄라라

치카치카 윗니 아랫니 깨끗하게 닦으면서
입을 쩌억 벌리고 아래 어금니를 닦으려는 순간-_-

윗니 브라켓에 달린 갈고리가 볼살을 찝고 놔주질 않는 거였습니다;;;;;;

집힌 볼살을 빼내려고 아에이오우를 해도...
나는건 눈물뿐-_ㅜ

결국 아침부터 볼살이 찢어지는 고통과 피를 봤네요-_ㅜ

하루종일 입만 벌리면 볼살이 집힌다는..-_-


다른사람들은 교정하고 발치하면 볼살빠진다는데, 전 빠질 생각을 안하고
더욱더 달걀은 공룡알만해지기만 하니 _-_ 랄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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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몽
살빠지는거 보단 낫네요...전 볼살은빠졌는데 안쪽은 어찌 저도 자꾸 걸리고 그러네요.
21년 전
어
그찝힌느낌..... 이루말할수없이 찝찝하져ㅋㅋ
더 심해지기전에 왁스붙이시구요, 즐교하세요~~^^
21년 전
해
흑...너무 아프셨겼어요....그 느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21년 전
핑
저도 요즘 볼 안쪽이 너무 많이 헐려서 괴로워요..
아퍼서 짜증나고.. 밥 제대로 못먹어서 짜증나고..ㅡ.ㅜ
이래저래 짜증만 부려요..
근데..왁스 붙이면 확실히 덜 아파요..
왁스 꼭 붙이세요..
21년 전
왜
랄라...ㅋㅋㅋ 날 웃겼어
21년 전
^^* 겉으로 보이는 볼살은 빠지는데여,
입안에 볼살들은 솔직히 안빠지는것 같아여.
저도 메루메루님처럼 그런 경험 몇번 겪어봐서 알졍~ㅋㅋㅋ

볼살이 꼭 많아서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으니,
너무 자책하지마시구용,
살다보면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는거죵~
그냥 그러련히 하고 넘기세영~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