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죠???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비도 오는데 아침에 바지 밑단 안 젖고 무사히 순간을 버티셨는지 궁금하네요^^;
전 지금 바지 밑부터 약 20cm위로는 빨래한듯이 축축합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간간히 들어오기는 했지만 글을 남기지는 않았네요.
1주일에 1-2번 치과를 가긴하지만 계속되는 신경치료라 별다르게 적을게 없어서 그냥 눈팅만 즐겼습니다. 상악한지 이제 한달넘은거 같은데 아직 하악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놈의 신경치료가 뭐 그리도 오래하는지 치루하기만 하더군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말씀. 맞는거 같습니다.
신경 처음한 날은 언제 아플까 긴장되는 마음으로 치료를 받짐만 2-3지난다음부터는 저도 모르게 잠들어서 선생님이 입벌리고 주무세요. 라고 말씀하신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제 신경치료도 한번 남았고, 이 한번의 고비를 넘기면 바로 하악들어갑니다. 하하. 그때는 완벽 교정인이 된 기념으로 부족하지만 그 동안의 일들 한번 주욱 열거해보겠습니다.^^
아..그러고보니 정모가 있군요. 닭이라...먹고싶네요. 가고싶네요. 가서 이 답답한 마음들 이 고민들 속 시원히 털어놓으면서 수다떨고 싶네요^^; 혹시 여기 남자분들 많이 계신가요? 저 혼자 남자면 또 조용히 닭만 먹고 우울해질까 심히 걱정되네요.
자. 한주의 시작입니다. 내 입속의 치아들이 고르게 좌우로 정렬하는 그 순간만 생각하며...
비도 오는데 아침에 바지 밑단 안 젖고 무사히 순간을 버티셨는지 궁금하네요^^;
전 지금 바지 밑부터 약 20cm위로는 빨래한듯이 축축합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간간히 들어오기는 했지만 글을 남기지는 않았네요.
1주일에 1-2번 치과를 가긴하지만 계속되는 신경치료라 별다르게 적을게 없어서 그냥 눈팅만 즐겼습니다. 상악한지 이제 한달넘은거 같은데 아직 하악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놈의 신경치료가 뭐 그리도 오래하는지 치루하기만 하더군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말씀. 맞는거 같습니다.
신경 처음한 날은 언제 아플까 긴장되는 마음으로 치료를 받짐만 2-3지난다음부터는 저도 모르게 잠들어서 선생님이 입벌리고 주무세요. 라고 말씀하신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제 신경치료도 한번 남았고, 이 한번의 고비를 넘기면 바로 하악들어갑니다. 하하. 그때는 완벽 교정인이 된 기념으로 부족하지만 그 동안의 일들 한번 주욱 열거해보겠습니다.^^
아..그러고보니 정모가 있군요. 닭이라...먹고싶네요. 가고싶네요. 가서 이 답답한 마음들 이 고민들 속 시원히 털어놓으면서 수다떨고 싶네요^^; 혹시 여기 남자분들 많이 계신가요? 저 혼자 남자면 또 조용히 닭만 먹고 우울해질까 심히 걱정되네요.
자. 한주의 시작입니다. 내 입속의 치아들이 고르게 좌우로 정렬하는 그 순간만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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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드린다구 해야하나..(?) 암튼.. 즐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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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살들을 주체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ㅜ.ㅠ
ㅋㅋㅋ 마자여 비오는날은,
특히 장마땐 우산 써도 밑에 다 젖어버리는 우울함....
그리고 신경치료는 원래 좀 걸리는것 같아여~
제기억으로도 무진 아프고 오래걸렸던 기억이 나는...
신경치료 정말 싫어요... ㅡㅡ^
어째든 결국 입벌리고 잘 적응하신다니 욱겨죽겠어요~
너무 심하게 잘 적응하시는건 아닌지~ㅋㅋㅋ
하여튼 아파죽겠다 힘들다는 이야기 보다는 백배 보기 좋아용.
아! 정모에 남자분들도 오세여.
우선 나사맨님과 귀여운 스마일 동생이 오기로 되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또 성정체성을 잃은지 오래되서 ㅋㅋㅋ
그러니까 걱정마시구요 오실거면 정모공지란에,
확실하게 리플 주세용~
그리고 여태 나오셨던 남자분들 보시면,
다들 잘드시고 잘떠들고 잘만 계시다 가던데여 ^^*
어떻게 자신이 즐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겁니다.
그리고 어색한건 우선 없어용.
왜냐면 교정이라는 교집합이 있기에~ㅋㅋㅋ
꼭 오세용~ 기다릴게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