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기운이 너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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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22 새싹
21년 전 · 조회 885
교정장치하고 고무줄로 당긴지 2주째랍니다..
아픔을 즐기자!! 제 신조거든요.
오늘 치과 같는데..의사선생님왈
진해이 많이 느린편이네요...
마음이 무너져 내리네요..앞으로 갈길이 먼데 초반부터 느리단 소릴 들으니요.
내년에 결혼 생각하는데 얼렁 치아자리 잡기를 바랬는데 속상해요.
빨리 진행할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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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이 느리다... ㅡ,.ㅡ
스마일이라는 회원님이 계십니다.
돌출로인한 교정케이스 이구용.
그분이 교정이 참 더디셨답니다.
치아가 어쩜 그리 안움직이는지...
같은시기에 교정한사람들과 비교해서 유난히 심했고,
병원에서 선생님도 넘 안움직인다고 인정...

그래서 이만저만 걱정을 많이 하더니,
그러던 어느날 작은 변화가 보이더랍니다.
그러더니 한번 치아가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터 탄력받아가지고 지금 아주 찍소리 없이,
교정 잘하시고 있다는 ^^*

처음에 잘 안움직이고 그러시는 분들 계시지만,
보통 다들 탄력받으시면 다른 분들처럼 교정잘되세여.
그러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교정하신지 얼마 안된걸로 알고있는데...
좀더 느긋하게 기다리셔야 할때입니다 아직은요 ^^;

그리고 좀 빨리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라...
뭐 재촉한다고 좋은건 아니지만,
선생님께 내년에 결혼할꺼라고 이야기 하시구요,
병원가서 선생님 볼때마다, 궁시렁궁시렁하는거예여.
"아~ 내년에 시집가야하는데 이래서 가겠나 가겠나...ㅠ.ㅜ"
그럼 아무래도 선생님께서 무리하지 않는 한도내에서는,
그소리 듣기 싫어서라도 좀더 신경써주셔서,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해주시지 않을까요?? ^^*

그래도 하여튼 교정은 느긋하게 하시는게 젤좋아여.
이점 잊지마시구요.
마지막 그날까지 항상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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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감사드려요~
힘이 납니다^^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