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인가요^^;
하하, 요즘 통 글을 안올렸네요,
그냥 이래저래 치과도 안다녀오고 그래서 할말이 없드라구요ㅋㅋ
내일 치과 가는날이니까 이제 할말이 또 생겨나겠죠? ^^
어제 학교 고선배님이 밥을 사주신대서
건대입구쪽 중국요리집을 다녀왔어요ㅋ
완전 중국요리 풀코스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ㅠ_ㅠ ㅋㅋㅋ
근데 막 해물요리라서 오징어들이 안씹히구-_ㅠ
칠리소스 새우요리도 새우가 너무 커서 잘라먹고싶었는데
이로 자르려고 하니까 아프고 해서 막 한입에 넣고 힘들게 먹었어요^^;;;
교정한뒤 몇일간은 정말 오징어 이런건 안먹어야지 ... 했는데
이젠 뭐 그런 생각도 안해요-_- 그냥 천천히라도 씹어서 꼭 먹고 말아요;;ㅋㅋ
철사랑 브라켓 걱정이 쫌 되는데 뭐 내일 치과 가니까 괜찮겠죠?? ^^;;
아 요즘 느낀건데 이들이 한개씩 돌아가면서 아프더라구요;;ㅎㅎ
그냥 있을때 아픈게 아니라 이닦을때 좀 아프거나, 씹을때 아픈정도요ㅎㅎ
그런것도 의사선생님한테 말해보는게 좋겠죠?;
아 이제 내일되면 교정 한달째에요ㅋㅋ 시간 참 빨라요 히히ㅋㅋ
내일 또 치과 다녀오면 이야기 해드릴께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술먹고 다음날 속 뉘글거릴때,
저녁으로 누가 중국코스요리 사줬던거 기억나네여~ㅋㅋㅋ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닌지라,
참 맛있었어요~ㅋㅋㅋ
마자여 오징어 잘 안씹히고..
특히 새우는 진짜 잘라먹어야 하는데 ^^*
전 꾸역꾸역 다 잘라먹었어용~
한입에 다넣으면 전 설측장치를 하고잇는지라,
입안장치에 음식이 턱걸려서,
씹지도 몬하고 돌리지도 몬해여~ㅋㅋㅋ
하여튼 맛난 음식 잘 드셧으니 좋으시겠어용~
아 나도 풀코스...ㅡ.ㅜ 몸이 허해...
아 그리고 이들이 아픈건,
뭐 딱히 증상이 있는건 아니고, 교정중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아프다가도 괜찮다가도 또 아프고,
정말 하나씩 돌아가며 아프기도하고...
뭐 그래여. 하여튼 아픈건 교정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
그냥 즐겁게 받아드리시면 되용~
글보니까 그정도는 아픈것도 아니예여 ^^;;;
그러게여 진짜 녹차째즈님 오신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난거네여~
이야... 항상 느끼지만 시간 진짜 빨라여 ^^*
아... 이렇게 계속 늙는 구나...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