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 세번째 잇몸치료 ㅠ ㅠ
오늘 세번째 잇몸치료 다녀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왈 "" 쬐금 아파요 그러는데 이제 모르겠어요 아픈건지 뭐
만성이 되니 참고 견딜만 하는것이 아니라
뭐랄까 즐기는 수준정도 된다고 해야하나
마취하는데 4~5번 주사를 놓아요 근데 이제 감각이 없어요
치과는 첨엔 무서웠는데 자꾸다녀보니 그럭저럭 견딜만 한거 같은데
다른 님들은 어떤지
저 다음주 월요일 또다시 가요 이제 세번만하고 충치치료 하나 하고 바로 교정들어갑니다
빨리 하고 싶네요 가는것도 일이네요 ^^
우리님들 장마기간 유의 하시고 교정잘하시길 ^^ 알았죠
의사 선생님왈 "" 쬐금 아파요 그러는데 이제 모르겠어요 아픈건지 뭐
만성이 되니 참고 견딜만 하는것이 아니라
뭐랄까 즐기는 수준정도 된다고 해야하나
마취하는데 4~5번 주사를 놓아요 근데 이제 감각이 없어요
치과는 첨엔 무서웠는데 자꾸다녀보니 그럭저럭 견딜만 한거 같은데
다른 님들은 어떤지
저 다음주 월요일 또다시 가요 이제 세번만하고 충치치료 하나 하고 바로 교정들어갑니다
빨리 하고 싶네요 가는것도 일이네요 ^^
우리님들 장마기간 유의 하시고 교정잘하시길 ^^ 알았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럭저럭 견딜만이요???
전 치아가 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치과를 주구장창 열심히 다녔고, 기둥뿌리 뽑아봤지만...
아무리 다녀도 절대 적응 안되여...
뭐 말은 이렇게 해도 가서 해볼꺼 안해볼꺼 다하고,
이젠 교정치과까지가서도 안해볼꺼 해볼꺼 다하지만,
그래도 무서운건 어쩔 수 없는것 같구요,
적응 솔직히 그거 힘들어요...
그냥 겉으로만 적응된척 할뿐이지 무서워 무서워... ㅡ,.ㅡ
특히 마취주사는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무섭고,
전 지금도 선생님들이 손잡아줘요~ㅋㅋㅋ
하여튼 xor77님 세번째도 무사히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고,
나름대로 적응 잘하시고 계시니까 더더욱 다행입니다.
요즘같이 덥고 불쾌지수 높은날,
치과다니시려면 이만저만 힘드시긴 하겠지만,
아시져?! 잘 참고 견뎌야 하는걸....
화이팅 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비가 많이 옵니다 주럭주럭
게릴라 집중비 , 비오는데 5분만 있어면 사람이 아주 달라보일겁니다
물에 빠진 생쥐처럼요 ^^
우리 님들 뭐니뭐니 건강이 최고 재산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