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 ㅠ - ㅠ
교정한지 4개월째 되고 있어요.
여기 글 보고 일년쯤 지나야 돌출된게 들어가 보인다고 해서 생각안하고 기다리려고 하는데- 제가 교정하기 전보다 6키로 정도 살이 빠졌더니 볼에 살이 하나도 없어서 거울볼때 마다 입도 더 돌출되어 보이는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ㅠ 0 ㅠ
그래서 교정 잘된 사진들 보면서 위로 받았었답니다.;; 그래도 역시 고민이라 이번에 치과갔을때 의사샘한테 교정이 끝나면 얼마나 들어갈지 여쭤봤더니 교정기 뺀 상태에서 0.3mm정도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정도 들어가도 코에서 턱선 라인보다 더 나올수 밖에 없더라구요- 교정하기 전엔 생각도 안했는데 수술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 - =;
워낙 입병도 잘나고 그래서 고생하는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힘이 쭉- 빠지네요~
여기 글 보고 일년쯤 지나야 돌출된게 들어가 보인다고 해서 생각안하고 기다리려고 하는데- 제가 교정하기 전보다 6키로 정도 살이 빠졌더니 볼에 살이 하나도 없어서 거울볼때 마다 입도 더 돌출되어 보이는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ㅠ 0 ㅠ
그래서 교정 잘된 사진들 보면서 위로 받았었답니다.;; 그래도 역시 고민이라 이번에 치과갔을때 의사샘한테 교정이 끝나면 얼마나 들어갈지 여쭤봤더니 교정기 뺀 상태에서 0.3mm정도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정도 들어가도 코에서 턱선 라인보다 더 나올수 밖에 없더라구요- 교정하기 전엔 생각도 안했는데 수술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 - =;
워낙 입병도 잘나고 그래서 고생하는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힘이 쭉- 빠지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교정하면 몇개월간은 먹질못해서 힘들어서 그럴거예요..
좀더 견디어보세요...
너무 우울해하지마시고 자꾸 교정한후의 모습만 생각하세요..
^_________^ 이케 웃으세요
댓글 메뉴
다덜 어디 아프냐고들 합니다..쩝..
그러나..밝게 웃는 그날을 기다리면서...참아야겠져~~`
힘내시공~~~화~이~링~~!!!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실제로 교정하고나서 전과 비교해보시면 이뻐지셨다는걸,
본인 스스로 부정하긴 힘드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칫수로 숫자로 말로 이야기하면 정말 별로 안변할것 같지만요,
막상 마치시게 되면 다들 이뻐지세요.
그러니까 너무 실망하지 마시구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교정하세요.
글고, 살 6 kg이면 진짜 많이 빠진건데,
맛난 영양식이라도 좀 드셔야 겠어용...
볼살이야 모 교정 다 마치면 돌아오는건긴 하지만, 이구이구...
그리고 여기서 좀더 몇달 지나시면요,
지금보다는 어느정도 회복되거든여.
저도 처음에 한 6개월정도는 얼굴살 넘빠지니까,
화장도 안받고 얼굴 완젼 어색하고 그랬지만요,
고거 좀 넘기니까 그래도 첨보단 나아지더라구요.
그러니 이만저만 힘드신거 많겠지만 좀더 견뎌보세요.
어차피 내가 원해서 시작한건데,
기왕하는거 즐겁게 즐겁게 해요 ^^*
ernie님 화이팅!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답변들 모두 감사합니다. 교정 끝날때 까지 아무 생각 안하고 있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