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파랭아~~ 약오르지?ㅋㄷㅋㄷ

몽
몽쉘통통 새싹
21년 전 · 조회 935


해운대앞 한국콘도베란다 란다.
거기앞 바다와 바닷내음을 안주삼아 한잔 쫘악~
빨았쥐이~~ㅋㅋ
아...시간아 멈추어다오~그러면서..
나 여기 해운대 있을 이시간 설에선 이사모 정모가
있었단 사실을 잠시 잊었다. 재미났었나봐..나만큼.ㅋ
그나저나 멋찌게 찍은 바다사진들이 많은데..
파일이 안올라가지네..아숩따.
아..피곤혀...담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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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몽
첫짼날 이랬고 두쨋날 조개구이 랑 회먹었지롱.ㅋㅋ
21년 전
경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가셔서 드셨어요??? 일인분이네 ㅋㅋㅋ 잔도 하나고 ㅋㅋ
21년 전
몽
아뇨...혼자는 무슨...ㅋㅋ 전 겁장이라서 혼자 못다녀요.친구랑 한잔묵다가 저는 베란다에서 바다보면서 먹을라고 한상 가지고 나온거죠..친구는 늙어서 청승떤다고 안에서 혀를 차더군요.ㅋ
21년 전
몽
근데 이번에 사진찍고나서 느낀건데요...에혀..사진마다 입이 나와보이네요.
제가 오히려 찍을때 신경써서 찍어서그런가? 암튼 입이 나와보여서 사진이
죄다 이상하네요.어색하고...예전엔 그래도 이빨만 삐뚤했지..이쁘게 나왔는데
ㅜㅜ 사진은 당분간 피할래요..ㅜㅜ
21년 전
B
어~~ 난 연산동인데... 해운대에도...??
21년 전
B
시원쏘주가있네~~ ㅋ...
21년 전
몽
부산소주가 시원 아닌가요? 부산에 시원이랑 이슬 밖에 없어서 당연 부산소주는 시원인줄 알고있어요.ㅎ 아닌가? 참소주가 없어서 서운햇음 ㅋ
21년 전
B
부산시민은 시원이 밖에 안찾아요~~~!! ㅋㅋ... 시원도 괜찮치 않나요?? 아닌가요??
제가 시원쏘주를 몰랐을대는 시원한소주인줄알앗어요...냉장고에서 방금꺼낸....
알고봤더니 이름이 시원이더군요~~!! 얼마나 쪽을 팔았던지~~!!
21년 전
몽
ㅎㅎ 시원소주는 조금 약한거 같애요....그래도 맛나던걸요.ㅎ 또 그립네...
21년 전
야야야! 사진보니까 약올라 죽기보다는,
내도 조만간 바다갈라고 계획잡을라고 ㅡㅡ^
니땜에 충격받았으...

바다란게 막상 가서 보면,
특별한것도 없으면서 때되면 또 가보고싶고...
참 이상하더라 ^^*
난 주로 속초를 자주가는데,
가는길에 대관령 들리고 그담 속초가서 놀고...
속초거기 대포항에 입구에 새우튀김 맛나는데,
그거 한봇다리 사먹고 그래 ~ㅋㅋㅋ
역시 소주는 빠지지 않고...

하여튼 몽쉐라 낵아 조만간 가께, 빨리 만나자!
너 다음날 쉬는날로 해가꼬 만나서 먹고 죽어버리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몽
오케바리....멀리서 와준다니 고마운걸...기다리께..히히히 다만 토요일은 빼고.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