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장치 후 첨으로 빠저뜸돠.

이
이모 새싹
21년 전 · 조회 913
어디? 술독...!

발치하고 장치하고... 나는...
내가 술 끊은 줄 아라뜨래씀돠.
아니어뜸돠. 잠시 쉰거이여뜨래뜸돠.

컨일나뜸돠. 얼렁 깨나서 일해야함돠.
안깸돠. 이노무 쏘주 독에 퐁당퐁당 해떠니만 안깸돠.

오늘을 어떻게 견딜지 시간이 어드득 후다닥 가야되는데.
이사모 회원님들 건강 잘 챙기시구여.
이모야 얼렁 술 깨나도록 응원해주셈. 쿠헤헤.
응원은 무슨! 때찌 맞아야돼!

안구래도 아침에 눈을 떠보니 어머니께서 때리고 계시더군여.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반칙이셔 어머니.
ㅡ.,ㅡ

싸랑하는 회원들아. 술 얼렁 깨는 좋은 방법 없을까염?

걍 쓰러지고 조퇴할까... 아냐아냐... 쇼하는 줄 다 알꼬얌...

이그... 이노무시키 숙취노무시키...

밑에 글 답변 달려가야지. 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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