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치료의 효과가 이제서야..........

페
21년 전 · 조회 888
여기 글을 읽어보면  다들 이를 한두개 씩은 빼고 교정하시는것 같은데....   전 이틀이 넓어서 안빼도 될것 같다고  미발치로 시작했는데  정확하게 4월 달에 장치달고..  이제 4개월되는데    처음 3개월간은 거의 움직이는것이 없더니만..  7월에 담당 선생님이 바뀌고 나서   확 움직였습니다.. ㅋㅋㅋㅋ 첨엔 발치를 안해서 잘 안움직이나 생각도 했습니다만 그런것 같지는 않고...    
별로 진전이 없는 것 같다고 하니까 ..  그 무식한?    남자 샘이    무식하게 조이더구만. (참고로 여샘-->>남샘)   2주동안 죽도 제대로   못먹을 정도면 말 다했죸ㅋ   죽의 밥알도 못씹겠더니...  지금은 잘 먹습니다.. 하하하..   아주 만족하고   벌써 8월 초가 기다려 지는것은 왜 일까요..ㅎㅎ  그래본적이 없는데.. 먼저 샘이 실력이 좀 미진해서 잘린것이 아닌가 하는 나쁜 생각도   들곤하져...   내가생각해도 갑갑하게..  하니... 참고로 치과 병원에서 교정하고 있어서 과별로 담당의가 따로 있어서 좀더 전문적인 모습은 보이는데....  죄송한 얘기지만 전의 담당교정의는 영.접......신뢰갛ㅎ     흐흐  담에 조금더 예쁘게   교정되면 8월초에 교정사진 올려볼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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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담당선생님 바뀌고 움직이기 시작했다면...
그럼 그 전 담당 선생님께서는 움직일 수 있는데 안 조여 주신건가요?
ㅋ 빨리빨리 해주면 월비도 아끼고 더 좋은거 아닌가. -_-;;;
여자샘은 왜 빨리 안해주신걸까...
정말 실력이 없어서 짤린걸까?
궁금궁금
21년 전
페
후담인데.. 전에도 여기저기 치과 옮기면서 진료 했었는데 인기가 없어서 자주 옮겼다는.... 설이 있습니다.. 환자의 이가 왜 안움직이는지 상황을 파악해서 거기에 맞춘 임기응변이나 응용력이 제로 였던것으로 그냥 배운대로만 그대로 하니..쩝.........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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