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고달프도다~


위 아래 찍어봤어요..저는 콤비로 교정중입니다.
위에 2개 발치하고 인공치아 만들어줬구요..아래는 비발치요..
제가 아래턱이 좀 들어갔데요
균형이 맞을라나 몰라요..의사선생님이 정확히는 안맞을거라는데..
걱정돼요..맞아야 되는거라고 들었거든요..
2월 24일날 처음 위에꺼 달고 반지달고 3월 9일에 아래 장치 달았어요..
위에꺼 달고 그나마 적응되어가니까 아래꺼 달아서 먹는거 말짱
도루묵 됐어요..교정하고 남친한테 매일 짜증부려요..같이 밥먹으러 갔는데
난 아무것도 못먹고 물만 마시고 있는데 너무 맛있게 밥먹어서
밥그릇에 얼굴 쳐박아주고 싶었어요..ㅋ
어찌나 무신경한지..정말 자기 일이 아니면 다 남일인가봐요.
밥도 아파서 못먹는다고 하니까 기껏 하는말이 칼국수먹어..정말 으이구..
어제도 싸우고..ㅋㅋ 아~~깍두기 먹고 싶어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저두 콤비루 교정생각중인데,,
수욜이면 자료준비한걸 토대루 선생님과 상담해여~~
제 남친은 쫌씀 군대간다고 교정하라든데,ㅋㅋㅋ
근데 먹는거 제대로 못먹나요?
흐흑,,그게 젤 슬픈일이네요,,,ㅠ.ㅠ
근데 님은 자료준비(본뜨로 엑스레이)하구 한 얼마쯤
뒤에 교정기 다셨어요???
댓글 메뉴
그것도 왼쪽이...님이랑 완전 똑같네요-..-!! (앞니만~)
댓글 메뉴
그리고 먹는거는 어차피 설측순측 다해보니까 처음에 아픈거는 똑같아요.단지 위에는 혓바닥이 처음에는 너무 아프다는거 근데 그것도 한 3,4일 지나니까 괞찮아지던데요.처음에는 왁스에 의지 많이 했어요.아래꺼는 전 왁스 안붙이고도 견딜만했구요..치료할때나 교정할때 선생님들이 아픈거 잘 참는다고 하시더라구요..전 지금은 아프고 불편해도 콤비한거 잘 했다고생각해요.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설측의 매력은 아무도 모르게 안보이는 사이에 조금씩 이가 예뻐지는거라더군요..어차피 순측해도 초반에는 잘 못먹는데요, 전 위에꺼 안쪽으로 달고도 일주일 지나고는 총각무 가위로 잘라서 조금씩 먹었어요.아 주저리 말많네요..ㅋㅋ
늦은 나이에 교정 시작해서 참..그래도 이렇게 입속이 난장판이어도 후회안합니다.제 오랜 숙원이 이루어질날이 이제 2년밖에 안남았기때문에...^^아자아자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펴졌으면좋겠네요...-_-; 바라는것도많지......ㅋㅋ
댓글 메뉴
저도 현재 교정생각 중인데.. 콤비로 하게 되면 많이 비싸지 않나요?
콩이야님은 교정비 얼마 드신거예요?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