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뭐가 뭔지...

내
21년 전 · 조회 1,017
오늘 장치 붙이고 고무줄 끼웠어요..

정말 죽을 맛이네요..

다음주에 반지 낀다고 하는데..

근데 전 장치 붙이기 전에 원래 다 발치를 하는 건줄 알았는데

6개월 후에 어금니랑 앞니 하나를 빼야 될 것 같다고 하시네요..

중간에 뽑는 경우도 있는 건가요...?

어쨌든 지금은 이런거 저런거 생각않고 치아가 멍든것 같이 뻐근하네요..

배도 고프고...

씹기 불편해서 오늘 하루 물만 2병이상 마셨네요..

이제 시작인데...

내가 왜 돈 주고 이 고생을 하는지 싶네요...

에휴..

그래도 2년 후를 생각하면서 화이팅 할랍니다..ㅠ.ㅠ
2 저장
댓글 2
단
으아...그거 괴롭죵~~~ 저는 고무줄로 안하구 철사로 된 스프링을 넣었었는뎅(요거 더 잘 벌어진대요~~~) 정말 넘넘 힘뎠어요~~~그게 교정 하면서 첨 느낀 고통이라서 그런지...암튼 교정한지 9개월(벌써..^^)짼데 반지 하려고 치아 벌리던 그 때가 제일 아프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21년 전
더
저도 제가 왜 이짓을했는지 모르겠다니까요 ㅋㅋ

말그대로 2년후를 위해서죠

2년간 불편하고 못생겨지지만 2년후부터 펴~~엉생 건강하고 이쁜치아를

쓸수있으니까요 앞으로살날에 비하면 2년은 짧은거죠^^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