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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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
쥬녀기맘 새싹

12월 5일.. 왼쪽 이 위아래 마저 발치..ㅜㅠ

12월 1일... 오른쪽 위아래 어금니 발치하고... 위에 앞니 6개만 장치하고 왔는데... 

 

3일동안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ㅜㅠ 이 뽑으면서.. 이걸 내가 왜 하나... 왜했을까?..ㅜㅠ

 

어제.. 발치 하면서는... 한쪽도 마저 뽑았는데... 머.. 이제 어쩔거야.....  하고...   그냥  다 포기하고

 

맘 편히.. 쏙~  ㅜㅠ  이미 한걸 어째..ㅜㅠ   

 

심한 돌출은 아닌데.. 아랫니가..  사랑니 때문에.. 더 돌아가고 돌출되서..

 

그래!!!!!!  이왕 하는거.. 아주 싹다 맞춰보자 싶어.. 발치의 몫을 나에게 돌리신 의사쌤께..

 

그냥 발치 할래요....................  하고.... 이 고생............................ㅜㅠ

 

언제 빼게 될까요???  뺄 날이 올까요??  뽑은 이 자리는 다시 다 찰까요??  ㅜㅠ

 

아직 장치도 다 못 붙혔는데..................  여기저기 보다가...    이 사이트 좋은거 같아서

 

글 남겨보고.. 이제 부터 저도 일기 좀 써볼랍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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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입술이 더 나왔는데...  장치를 위에다가 붙혔는데도... 아래가 더 나와보이네요...

알고보니 주걱턱???  ^^;;;;    여튼 상태가 이러한데... 꾸준히 잘 해봐야죠... ㅜㅠ  화이팅~~!!!!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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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하악만 발치 했군요.
전 상악,하악4개 발치 했어요^^
그래야 씹을수도 있고 균형도 잘 맞는다 하네요^^
암튼 힘내세요^^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저도 네게 뽑았는데...^^;; 윗니는 그나마 배열이 좋아서 뽑은것도 안 보이는데.. 문제는 아랫니..ㅜㅠ 그냥 다 껴 맞출라고 저도 네개 뽑아 버렸습니다..ㅜㅠ
날
14년 전
발치하는 순간 , 다시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넌 기분^^
처음엔 저도 발치공간이 생각보다 커서
이거 다 채워지긴 하는지 걱정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이사모나 다른 교정카페 후기사진들보면서
걱정을 희망으로 바꾸곤했어요 ^^
이제 시작하셨으니까 반은 하신거에요 !
걱정 내려 놓으시면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에요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교정을 다 마친 친구왈..... 진정 고통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잔뜩 겁을...ㅜㅠ 흑...
캔
14년 전
교정하면서 후회될때는 발치할때가 가장큰것 같아요..
그 시기만 지나면 교정의 고통(?)으로 언제 그랬냐는듯 잊게 될꺼예요..
힘내세요~~^^*
쥬
쥬녀기맘 글쓴이
14년 전
하..하..하...ㅜㅠ 교정에 고통... 어흑... ^^;;
q
14년 전
발치하면 이젠 그 공간을 닫아야하니까 빼도박도 못하겠다는 그 기분 ㅠㅠ
뭔가 씁쓸하면서도 이뻐질거라는 희망이 생겨요 아주 가끔 ㅋㅋㅋㅋㅋㅋㅋ
c
14년 전
입모양새가 그리 나쁘지않아 금방 잘 되시겠네요
나
14년 전
저는교정 일년이다되가는데도 님보다 입이 더 많이 나온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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