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ㅁ^ 아하하하하하하. 상쾌한 날이예요~~!!
요번에 교정한다고 병원 고를 때 교정비의 비싼 가격 때문에 눈물을 밤을 새던 '룡'입니다. 기억나시남요~`;;;;
이사모에 울적한 제 심정 쓰고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셨는데요.
그때 정말 너무 감샤했어요~.ㅜㅠ.
드.디.어!!
교정을 시작했담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
좀 됐는데요. 들어와서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발치하고 장치다는 아픔에 귀찮아서 들어오지 못했어요.
지금은 왼쪽 위아래 4번치아 발치하고 왼쪽은 반지끼고 오른쪽에는 어금니 사이를 벌린다고 고무줄이랑 스프링 껴놓은 상태예요.
병원비를 몽땅 생각하면 아득 하지만..
그래도 분납하니깐 막상 할 때에는 괜찮더라구요.
철사맨님을 비롯한 멋진 이사모 회원 여러분.
암튼.. 이런 사이트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였어요.
으흐흐.
또 글 올릴께요.
저 목요일에 오른쪽 4번치아 발치하러 가요.
근데 늘 밥 먹다가..이 아파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어요.ㅠ.ㅜㅠ.ㅜ.ㅠ.ㅜ.ㅠㅜ..ㅠ
어제 저녁에 깍두기 조각내서 겨우 먹었는데.
오늘은 못씹겠어요.ㅠ.ㅜ.ㅠㅜ.ㅠㅜ.ㅠ.ㅜ.ㅠ.
발치하면 밥은 어째요...ㅠ.ㅜ.
암튼....
돌아올께요~
이사모에 울적한 제 심정 쓰고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셨는데요.
그때 정말 너무 감샤했어요~.ㅜㅠ.
드.디.어!!
교정을 시작했담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
좀 됐는데요. 들어와서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발치하고 장치다는 아픔에 귀찮아서 들어오지 못했어요.
지금은 왼쪽 위아래 4번치아 발치하고 왼쪽은 반지끼고 오른쪽에는 어금니 사이를 벌린다고 고무줄이랑 스프링 껴놓은 상태예요.
병원비를 몽땅 생각하면 아득 하지만..
그래도 분납하니깐 막상 할 때에는 괜찮더라구요.
철사맨님을 비롯한 멋진 이사모 회원 여러분.
암튼.. 이런 사이트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였어요.
으흐흐.
또 글 올릴께요.
저 목요일에 오른쪽 4번치아 발치하러 가요.
근데 늘 밥 먹다가..이 아파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어요.ㅠ.ㅜㅠ.ㅜ.ㅠ.ㅜ.ㅠㅜ..ㅠ
어제 저녁에 깍두기 조각내서 겨우 먹었는데.
오늘은 못씹겠어요.ㅠ.ㅜ.ㅠㅜ.ㅠㅜ.ㅠ.ㅜ.ㅠ.
발치하면 밥은 어째요...ㅠ.ㅜ.
암튼....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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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돌아오세효~ 다들 먹는데 민감해지거든요.
힘내시구요. 교정생활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