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눈물이. . ㅠ.ㅜ

m
miggi
21년 전 · 조회 926
오늘 밴드를 붙이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눈물이 살짝 보이는거에요.
일케 아플지 몰랐는데.. 눈물이 보이자 간호사언니가
마니 아플꺼라고.. 맘준비 하게 진작에 말해주던지.. 흑흑
양쪽에 붙이고 월요일에 사기로 때우고 브라켓&와이어 달아주신데요.
빨리 시작하고푼 맘이 크지만 고통을 생각하니.. 무서워요.
월요일도 눈물 보이면 부끄러운데.. 맘준비좀 해가야겠어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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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
아구.. 마니 아파떠여? 토닥토닥.. 일루와일루와... *^^*
구래두 착하고 이쁘네. 아픔만큼 이뻐질꼬야. 우리 치아들!
오늘 푹 자고 맛난거 먹고 해여.
21년 전
미
영양 듬뿍한거 많이 드세요..+_+/ 죽, 우유.. 거짓말 쫌 보태면...죽도록 아픈...;;;
힘내세요...나중에 교정 끝나고 환하게 웃어야지요~!^^
21년 전
m
miggi
안글두 요즘 사골만 먹어줬더니 .. ㅋㅋㅋ
물렁물렁한 음식도 씹으면 아픈데 원래 이런가여?
얼른 환하게 웃으면서 싸돌아 다니고 싶어요. 미친거져? ^O^
21년 전
밴드끼울때 좀 힘이 많이 들어가서,
아프거나 힘들거나 할 수 있죵...
그거이 잘 들어가서 딱 잘 한번에 맞아지면 좋은데,
글치않으면 이만저만 해주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힘들어지게 되더라구용...

miggi님 눈물이 찔끔하실 정도였다하니,
대략 어떤 정도였을지 상상은 가는데여,
그래도 그녀석이랑 앞으로 많은 시간을 친하게 지내야하니까,
거울로 봐주시면서 친하게 지내보시구용,

브라켓다는건 전혀 안아프구용,
와이어넣을땐 좀 억지로 끼우는거라 아프거나,
힘드실 수는 있으나 거도 참을만 한정도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잘 하시고 오세요 ^^*
그리고 눈물쫌 나면 어때요~ 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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